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in SteemCoinPan •  3 months ago  (Edited)

예전에 루이비통 가방을 사면 태닝하는 과정을 거쳤거든요.
베란다에서 요리 조리 자리를 바꿔가며 색을 이쁘게 하기 위해서 태닝을 시키는 거죠.
한참 유행일때는 3초백이라고 해서 너도 나도 다 들고 다니던.....ㅎㅎ

그러던 것이 요즘도 루이비통에서 예쁘게 가방이 나오더라구요.
딸이 이쁜 걸로 하나 주문했다기에 '태닝'이 생각나서 검색해봤어요.
요즘도 햇빛에 직접 하나?해서요.

자연태닝을 하게 되면 얼룩이 지거나 부자연스럽게 되기 쉬워서 인공 태닝 작업을 거치는게 좋다고 합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가죽 본연의 느낌보다 더 고급스럽게 보일수 있습니다.

요즘은 아예 태닝해주는 업체가 있네요.

태1.JPG

태2.JPG

태닝 가격은 8만원부터입니다.
명품 가방이 더러워졌을때 세탁하면 깨끗하게 더 오래 사용할수 있어요. 싫증나거나 제거되지 않는 얼룩이 있다면 염색도 좋은 방법입니다.

http://www.shoedr.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3326078
슈닥터

집에서 셀프로 할수 있게 제품도 나와있네요.

태3.JPG

http://www.luiner.com/shop/shopdetail.html?branduid=943007

태4.JPG
https://smartstore.naver.com/pluiekorea/products/293071235

요 두 제품이 일단 제일 유명하군요.
전 첫번째 제품을 선택했습니다.(비싸네요.ㄷㄷ)

사용후기는 다음에 기회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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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등으로...하는것봤어요 ㅎㅎ

와~ 이런걸 하시는군요 ㅎ

시간이 지나면 자동 변하는 것이 아니었나요?ㅎㅎ

오 이런 세계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뷔통 백을 사줄 여친이 없어서..ㅎㅎㅎ

별것이 다있네요 진짜!!! 참말로!! ㅋㅋㅋ 근데 태닝이후가 이쁜건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