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의 무게감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은퇴를 주제로 하는 카페에 자주 (거의 매일) 가고 있습니다.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준비를 하기 위함이지요.

미리 준비해서 풍족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한참 어리신 분들이 미리 준비하려고 가입한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오늘은 가슴 아픈 사연 하나를 읽었습니다.

세 아이의 아버지인 분이였는데 직장에서 적응이 너무 힘든데 아이들때문에 직장을 그만두지 못하고 있더군요.
먹고 살아야 하는 문제. 가장의 무게감이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자기 한 몸이면 어떻게든 해결되겠지 하겠지만 아이들이 셋이나되니 도저히 그만두지도 못하고 죽을 지경이라고....ㅠㅠ

요즘 힘든 분들이 너무 많네요. 코로나19때문에 우울증도 늘어나고 너도 나도 힘들어 보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고 즐거움을 찾아야겠습니다.
큰 걸로 찾기에는 더 힘든 세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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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견디어냈으면 좋겠습니다.

장말 럭키가 일어 났으면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