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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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파도타기)

'롯데온'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너무 너무 귀여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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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롯데몰을 가려고 하는데 핑계를 알려달라고 하는 초딩으로 추정되는 지식인 질문글.
너무 너무 귀여워서 절로 엄마미소가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
인싸가 아니어서 친구한테 틴트 바른다고 말할 용기가 없다는데, 정말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ㅋㅋ초등 4학년정도로 추정되네요.ㅎㅎ

갑자기 '엄마 몰래' 애들이 뭘 하고 싶은지가 궁금해서 검색에 들어갔습니다.
상상 초월의 '엄마 몰래' 하고 싶은 것들이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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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햄스터를 키우고 싶다고?
ㅎㄷㄷ
방안에서 몰래 키울수 있을까요? 과연.
엄마에게 애교로 허락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같으면 그냥 키우게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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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새벽에 나가고 싶다고?

얘야~그러지마~
새벽이 더 위험하단다. 제발~~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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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이런 학생은 몇학년일까요? 초딩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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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질문이 엄마 몰래 택배 받는 방법이었어요.
귀여운 아이들.
택배 아저씨와 어떻게 만나면 되는지 묻기도 하고.ㅎㅎ

아들 친구들도 자꾸 우리 집에 택배 보내서 뭐지? 했더니
엄마 몰래 산거 우리집으로 보낸다고 하더라구요.ㅋㅋ

(혹시 우리 아들은 그 집으로 보내고 그런건 아니겠죠? 그랬나? ㅋ)

엄마 몰래 뭐까지 해보셨나요?

전 엄마 몰래 과자 사먹어봤네요.ㅋㅋ
그거 말고는.....음..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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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몰래 택배 받는법은 아빠한테 물어보는게 가장 빠를것 같은데요 ㅎㅎ

엄마몰래 술 마시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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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미적분 풀기 ㅎ

ㅋㅋ 몰래 하는 것이 역시 재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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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엄마몰래 3년간 500원짜리 동전을 훔쳐
엄마 몰래 개설한 통장에 쌓았죠
수십만원 모아서 도시로 진학후 쓸 계혹이었는데
졸업즈음 통장을 길에서 분실
착한친구가 주워서 엄마예게 ㅠㅠ

^^

아 이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