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대비

in SteemCoinPan •  11 months ago 

가끔 비트코인 고래가 불의의 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서 그 코인들을 찾을수 없게 되거나 비번을 잊어버려서 찾을수 없는 경우를 보고 미리 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왔다.

수기로 적은 각종 비번들은 복사를 해서 여러 곳에 분산 보관해두었고, 스팀잇 관련 정보들은 따로 문서로 만들어 두었다.

현금화 과정이나 이런 것들이 복잡해서 만약의 경우 가족들도 모르게 날아갈수 있으니까.

조만간 와이프가 제 계정을 쓰게 될 것 같아요..!

'계정 증여' 재미있다.
네이버 블로그도 사고 팔고 하니까 스팀잇 계정도 사고 팔수 있을듯하다.

오래된 계정은 여러모로 유리하니까 말이다.
사업이나 홍보를 할 경우 더 유리하겠지. (언젠가는 이런 날도 오겠지.)

이 글을 보고 나니 가족 중 누군가에게는 필히 스팀잇을 알려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딸이 스팀잇에 글을 몇 번 써봤기에 조금은 알지만 지갑이나 현금화 과정은 전혀 모르니까 꼭 알려줘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주위의 믿을만한 스티미언에게 문의하라고 말해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니 이런 서비스도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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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얼마 안 되지만,
\참고해야겠네요

맞는 말씀 입니다.

큰 아이가 대학 마치고 취직을 하면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저는 키워서 줄라고.. 지금부터 조금씩 가르치고 있습니다 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