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에서 모든 예치 기관의 준비지급금 요건 비율 0% 로 축소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2020년 3월 15일에 발표 된 바와 같이 , 이사회는 2020년 3월 26일부터 준비금 요건 비율을 0%로 줄였다.

이 조치는 모든 예치 기관에 대한 준비금 요건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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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심각하고 중요한 사항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미리 알았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었겠지만.

유튜버 '비트슈아'의 영상에서 언급되어 찾아봤더니, 2020년 3월에 미국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에서는 모든 예치 기관에 대한 준비금 요건을 없애버렸다.

한마디로 고객이 돈을 은행에 예금하면, 은행은 이제 고객이 맡긴 모든 돈을 마치 제 돈 마냥 대출 이자 놀이로 사용할 수 있다는거다.

미국에서 시작했으니, 대한민국의 모든 은행 포함 예치 기관에 대해서도 지급준비금 비율 요건을 0%로 만들어버리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지급 준비금에 대한 강제가 없는 은행들.

머지 않아, 5000만원 예금 원금 보장도 사라지는 게 아닐까.

여러 면에서 지금껏 겪어 보지 못한 세상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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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라니... 이러니 은행을 못 믿죠.ㅠㅠ

은행은 고객돈을 활용한 이익 추구 집단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