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부의 알고리즘

in SteemCoinPan •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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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글감 검색


저자 : 이주영(상승효과)

12년 이상 금융권에서 일해 온 금융맨 출신.

17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 '상승효과TV' 운영.

돈이 불어나는 알고리즘은 매우 보편적이고 심플하며, 누구나 아는 그 원칙들을 순서에 맞게 밟아가면 누구나 안전하게 부자가 될 수 있다 말한다.

저자의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INSVY-JDQraydXAdfMIbPg



"평범한 사람이 부자되는 4단계 투자 공식"

  • 1단계 : 종잣돈 모으기 프로젝트

  • 2단계 : 재테크를 공부하는 방법

  • 3단계 : 본격적으로 굴리기

  • 4단계 : 부의 시스템 만들기

지식과 실행력 그리고 절실함이 정확한 단계와 방법을 만나면, 반드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생명력을 갖게 됨을 강조한다.




부자 마인드 세팅, 다양한 재테크(주식, 부동산, 예금, 달러, 금, 청약, 보험 등등) 종류 및 방법을 소개한다.

사회초년생이나 재테크를 전혀 하지 않은 사람, 또는 이런 저런 재테크 및 투자를 했으나 종잣돈은 커녕 빚만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아래부터는 책을 읽으며 기록해 둔 본문의 문장들 중 일부



돈은 딱 내가 아는 만큼, 내가 가진 그릇의 크기만큼 들어온다.

부자가 되는 과정이란 곧 부의 그릇을 만들고 키워가는 과정.

그 부의 그릇은 공부와 경험을 통해서만 커진다.




자본주의 사회는 학력이나 좋은 직장보다, 돈을 이해하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 있느냐 없느냐가 부를 결정하는 사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내가 돈과 부를 얼마나 잘 알고 이해하느냐가 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는 뜻이다.




부의 그릇이 담지 못하는 돈은 그곳에 머물지 못하고 반드시 다시 빠져나간다.

이것이 돈의 원리다.

따라서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돈을 좇는 것이 아니라 부의 그릇을 키우는 것이다.




화폐 자체의 인플레이션 효과로 자산의 가격은 물가와 함께 자연스럽게 올라가기 때문에 우량자산에 투자한다면 돈을 잃을 가능성이 크지 않다.




소비는 바닷물 마시기와 같다.

소비를 하면 할수록 바닷물을 마시듯 더욱 소비 갈증에 시달리면서 더 많은 돈을 쓰게 된다.




돈 벌 기회, 투자의 기회는 반드시 내가 아는 만큼만 보이고 내 그릇만큼만 붙잡을 수 있다.



어떤 방법으로 부의 시스템(현금 흐름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할까?

틀을 깨자.

안정에서 불안정으로, 고용되는 삶에서 고용하는 삶으로, 소비자에서 생산자의 삶으로 말이다.




자산을 소유했느냐 아니냐가 내 미래의 부를 결정함은 물론, 내 자녀 세대의 부의 수준까지 복리로 영향을 미치기에 부의 양극화는 더더욱 심해질 것이다.




부의 시스템을 가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생산한 것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산한 것을 남들이 소비하게 해야 한다.

이것이 부의 시스템을 만드는 핵심 개념이다.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고 자영업을 하는 것을 당연시 한다.

소비자의 삶을 너무나 당연시하기에 생산자가 된다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틀을 깨지 못한다.

이 틀을 깨지 않는 이상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결국 직장을 그만둔다는 것은 생산자로의 변화, 선순환의 시작을 의미한다.




레버리지라는 도구 없이 부를 급격히 늘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레버리지는 남의 돈, 남의 시간, 남의 노력이다.

나의 돈과 시간, 노력은 한정돼 있기 때문에 남의 돈과 시간, 노력을 내 것에 더해 내 성과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야 한다.




지금 시대에 대출을 거부하고 두려워해서는 절대 큰 부자가 될 수 없다.

대출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넘어야 할 중요한 관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레버리지를 현명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이 이긴다.

양날의 검에 찔릴까 두려워 검을 버릴 것이 아니라 실력을 키워 그 검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단, 주식에는 절대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다.




호황이 짙어질수록 레버리지를 줄이고 불황이 짙어질수록 레버리지를 늘려야 한다.

모두가 좌절하고 절망에 빠져있는 시점, 바닥을 찍고 경기가 턴어라운드하는 시점이 레버리지를 서서히 늘려가야 할 때다.




레버리지를 사용해 투자했다면 자산 가치의 상승과 대출금의 현금 가치 하락이라는 두가지 효과를 이중으로 얻을 수 있다.




좋은 대출, 레버리지 대출일 경우엔 대출을 꼭 갚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좋은 물건의 경우 가격이 올라 매도하면, 그 대출은 그 건물을 사는 사람, 즉 매수인이 갚는 것이다.

(물론, 대출 받아 매입한 자산 가격이 내려가면 손실도 확대.)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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