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3]더운 나라 여행템 : 트릴비

in SteemCoinPan •  3 months ago 

안녕하세요. @mcgome입니다.
오키나와는 아열대기후에 속하는 지역으로 일년내내 따뜻한 지역이다.
12월부터 잠깐 서늘해 지는 시기에도 햇빛이 강하게 내리 째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래서 여름에 즐겨 쓰는 트릴비를 챙겼다.
인천 차이나타운에 갔다가 이뻐서 산 녀석인데 가볍고 시원해서 착용하거나 가지고 다니기가 편하다.
트릴비 스크린샷 .png
이쁜 회색으로 트링이 좁고 앞쪽은 내려와 있고 뒤쪽은 말려서 올라간 형태다.
얇은 재질로 제작되어 더운 여름철이나 봄가을에 착용하면 좋은 아이템이다.
특히 가죽으로 된 띠에 금속 버클로 포인트를 줘서 심심하지 않다.
정장에도 잘 어울리고 반바지에 카라티와 같이 착용해서 괜찮다.
예전에 방콕 짜투팍 시장에서 산 짚 같은 소재로 만든 파나마 햇이 더 시원했던 기억이 난다.
써니가 방콕 국제공항에 두고 오지만 않았다면 지금 내 머리 위에는 그 녀석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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