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게 땡기는 날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안녕하세요. @mcgome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고 했다.
일어 났을때 부터 저녁때까지 햇빛이 쨍쨍하다.
오전에 구름이라도 있었지만 정오가 넘어가자 구름 한점 없다.
역시 일기예보는 믿을 게 못 된다.
너무 무더운 날씨에 하루종일 에어컨 아래에만 있었다.
가끔씩 창문을 밖을 확인 할 때마다 햇빛이 더 힘을 내고 있는다는 것만 확인한다.
시원한 음식이 땡기는 날이다.
요즘은 더워서 집에서 조리를 거의 하지 않는다.
얘들 줄 음식을 할 때 외에는 최대한 가스렌지를 사용하지 않을려고 노력한다.
집안 온도를 높이기도 싫고 더위 때문에 조리 자체가 귀찮다.
더위와 귀차니즘에 사로 잡혀 하루를 보내고 있을때 써니가 시원한 물회를 사왔다.
역시 더위에는 시원한 음식이다.
B25DC8FC-E6B0-4AA4-94FA-670E0C1531C0.jpeg
시워난 육수를 붓고 밑에 깔려 있는 국수를 잘 섞어서 먹어본다.
속초에서 먹는 물회만은 못하지만 더위에 지쳐갈때 먹는 물회라서 더욱 맛있었다.
~꿈꾸는 소년~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