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대단치 7

in SteemCoinPan •  last month  (Edited)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양의 탈을 쓴 늑대'같은 사람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매우 착하죠. 교회 장로기도 하고 자원봉사도 합니다. 그런데 뒤로는 호박씨를 까는 사람인 것이죠.

천사인 척 하면서,,, 온갖 나쁜 짓은 다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보면 역겹습니다. 토가 나올 지경이죠. 천사인 척이라도 안 하면 덜 역겨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악한 사람일수록 그걸 감추기 위해 겉으로는 더 천사인 척을 합니다. 마치 자기 보상이라도 하려는 것처럼 말입니다.

저는 사람 성격 파악하고 연구하는 걸 좋아합니다. 소설가로서, 인물을 창조하려다 보니 그런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제가 '사고다'에 이런 질문을 올린 적이 있었죠. 성품은 좋은데 실력이 떨어지는 사람과, 성품은 개같은데 실력이 좋은사람이 있다면, 누굴 쓰겠느냐고. 저는 전자입니다. 실력이 떨어지는 건 제가 가르치면 됩니다. 그러나 성품이 개같은 사람은 팀 분위기를 흐리고, 회사사람과 안 싸운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싸우고 다닙니다. 결국 사고만 치다가 지가 나가거나 짤리죠. 실력이 좋아봐야 성품이 떨어지면 개놈인 겁니다.

어제 배려에 대해 조금 얘기했습니다. 배려란 무엇이냐. 뭐,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갈 때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잠시 잡아주는 것도 배려입니다. 댓글이 하나도 없는 글에 댓글 하나 다는 것도 무플방지를 위한 배려죠. 물론 좋은글을 읽었으면 0.01이라도 보팅을 찍어주는 것도 배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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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탈을 쓴 늑대... 저 말인가요? ㅎㅎ
세상 이런저런 사람들 많죠! 다 신경쓰면서 살순 없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 이런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자구요^^

절대절대 아니죠. ㅎㅎㅎㅎㅎ

저를 좋아하는 분들과 행복하게 살게요~~~ ^^

ㅎㅎ 다행이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과 뒤가 다른 사람들은 많죠;;
이젠 그러려니 냅두고 제 갈 길 갑니다 ㅎ

적당히만 신경쓰면 될듯 해요~

괘씸해서 그래요. ㅠㅠ

종교의 긍정적인(범죄예방 등)은 긍정적인데 가장 종교인들이 욕을 먹는것은 자신에게 한번 들어온것은 꾹 움켜지고 나누지를 못한다는게 있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성인이 될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걸 아내를 만난 후에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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