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출마를 고민하다.

in SteemCoinPan •  last year 

스팀이 출범하고 얼마있지 않아 가담했습니다.
지금까지 4년 정도 된 셈이지요.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스팀이 이렇게까지 지속된 것은 사실 기적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합니다.

그동안 왜 이렇게 방향을 잡지 못했을까 하는 점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스팀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 점에 대한 비전이 부족했기 때문 아닌가 합니다.

기획을 하는 분야와 개발을 하는 분야는 다른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스팀의 문제는 개발을 하는 사람이 기획을 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대로 되려면 기획이 분명해야 하고 거기에 개발이 따라가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방향을 잡고 기획을 하는데 그동안 살아온 경험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런 것은 스팀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했기 때문에 이것이 잘못되면 내가 쪽박을 찬다는 현실적인 점도 적지 아니 작용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면 스팀의 향후 방향을 같이 고민하고 다듬어가는 역할을 해 보려고 합니다.

최종적인 결심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스코판에만 올립니다.
만일 하게 되면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저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스파가 많진 않지만... ^^

화이팅입니다!~!!
증인 가즈아!!

환영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될 듯하네요.

응원합니다. Kr 어벤져스가 이렇게 시작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