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이 도는 우리집 아침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새벽부터 분주 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남편이 먼저 출근하고 다음 딸을 등교 준비로 바쁘다
일어나라는 말을 10번은 해야 일어나는 딸내미
애기떄는 벌떡일어나더니 사춘기가 오니 알고도 안일어난다.
한번 안아주고 깨워서 간단한 아침과 채비를 하고 스쿨버스 에 바이바이
하고 집에 들어오면 적막감이 흐른다
혼자있으면 조용하고 편하면서도 또가족이 함께 해서 참 행복 함이 밀려온다
북적 북적한 하는 소리가 한공안에서 삶을 살아가는 삶의 소리인것같다.
남편이 어디로 가든 따라 가야 하는 우리의 운명도 있지만
떄로는 이것도 남이 살아보지 못한 삶이라 감사함이 생긴다.
오늘도
내일도 감사함으로 ~~~~
이제 뽀송 뽀송하게 빨래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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