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가는 길들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Screenshot_20221018-224252_Google.jpg하반기가 조금 밖에 안남았다.
다들 떠나가는 시즌인지 .옆에서 또옆에서 떠나갈 준비로 분주하다
차를 팔고 콘테이너를 준비하고 .12월이면 정말 한국사람 들이 많지가 않을꺼같다.
나도 해당사항이 된다.
어디로 갈지모르는 방향을 감지하기는 어럽다.
동서남북 어디로 갈까?
코로나 이후로 경기가 좋아지 지를않는다.
정말 긴세월을 함께한 해외생할 처움과 끝을 함께한 언니도 이제
다른 나라로 갈준비로 분주하다.
언제까지나 이곳에 있을껐만 같았는데
정말 이제 정말 가나보다.
아직도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마음은 아직도 안믿어진다.
하지만 가족이 함꼐 함으로 더 축복해줘야한다.
떨어져있을 떄 서로가 더사랑하고 그리워 한다
이제는 떠나 보낼 준비를해야겠다.
이제 는 정말 가는구나!!!
이제는 정말 다시 돌아오지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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