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vs바이든

in SteemCoinPan •  9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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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대통령 임기가 5년 단임제이다. 그래서 임기가 끝나면 무조건 물러나야한다. 하지만 미국은 대통령 연임제다. 임기가 끝나도 한번 더 연임할 수 있다. 그래서 대선이라는 말보다 재선이라는 말을 쓰기도한다. 미국의 선거 역사를 보면 미국국민들은 재선에 출마하는 대통령에게 웬만하면 한번 더 기회를 주는 것 같다.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이번 선거는 트럼프의 당선확율이 더 우세하다. 바이든이 훌륭한 리더이긴 하지만 미국민들이 그에게 대권까지 안겨 줄 것 같지는 않다. 바이든을 향한 지지는 " 앞으로 4년은 더 잘해라 "는 의미로 트럼프에게 주는 메세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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