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다오를 소개합니다

in SteemCoinPan •  3 months ago  (Edited)

안녕하세요. 스팀잇 여러분, 오늘은 팬텀다오를 가지고 왔습니다. 요즘 새로운 디파이들이 많이 런칭하는데요, 오늘은 디파이 2.0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디파이 2.0이란 무엇인가?

디파이 1.0은 유동성 공급을 하고 이자를 받습니다. 디파이 유저는 디파이 팜이나 풀에 있는 다양한 토큰 목록에 해당하는 토큰(코인)을 맡기고 디파이 운영자는 이것들을 기반으로 DEX, AMM 등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곡갱이(거버넌스 토큰)이를 팔아야 이자를 현금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예치자들은 곡갱이를 팔 수 밖에 없고, 필연적으로 곡갱이 가격은 하락하기에 초기에 약속한 이자율은 점점 낮아지고 이에 따라 예치자들은 낮아진 이율에 실망하여 자신이 맡겨놓은 자산을 회수하기에 결국 대부분의 디파이1.0은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결국 디파이 성공의 핵심은 곡갱이 가격 하락 압력, 다시 말하면 매도압력을 어떻게 막느냐입니다.
곡갱이 매도 압력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시도가 있었고 그중에 가장 성공한 것은 디파이 2.0의 시작이라고 불리우는 올림푸스 다오입니다. 올림푸스 다오 이후에 소위 옴포크라는 수많은 디파이들이 생겨났고, 디파이 2.0은 디파이의 큰 흐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디파이 2.0을 좀더 쉽게 설명한다면 토큰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유동성 공급을 단일토큰(거버넌스 토큰/곡갱이)으로만 받고, 이를 통해 확보된 자금을 운용해서 디파이1.0보다 높은 이자율을 곡갱이 스테이커들에게 지급하는 것입니다.
코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이 설명이 다소 어려울 수 있겠지만, 디파이를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 분들은 충분히 이해하셨을 겁니다.
디파이 2.0이 코인 가격의 하락을 막기위해 가장 내세우는 전략은 두가지입니다.

1. 엄청난 이자율

런칭 초기에는 거의 1경 % 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자율은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지지만 출시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올림푸스 다오의 이자율이 800%(APY 기준)를 넘는다는 것은 일반적인 디파이 1.0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자율입니다.

2. 3.3 전략

디파이 2.0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것이 3.3 전략입니다.
죄수의 딜레마에 대한 네이버 설명입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779583&cid=42085&categoryId=4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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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의 딜레마에서 죄수들이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서로 협력하는 3.3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이걸 디파이에 적용하면 디파이 예치자들이 서로 토큰을 팔지 않고, 다같이 장기 스테이킹해야 복리의 효과를 누리면서 다같이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복리의 유인이 무엇이냐인데, 이게 바로 앞에서 말한 엄청나게 높은 이자율입니다. 여러 가지 복잡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디파이 2.0은 일반적으로 디파이 1.0보다 훨씬 높은 이자율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그 이자율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장기간 복리 투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디파이 2.0은 무조건 수익을 가져다 주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초기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엄청나지만, 그 외에는 대부분 손실을 보았습니다. 이유는 역시 곡갱이 토큰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파이 2.0의 핵심은 초기 투자이며, 초기 투자의 핵심은 화이트 리스트입니다. 화이트 리스트가 정말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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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의 크로노스 다오 일봉 (초기 80불에서 3200불까지 펌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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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 의 위스테리아 스왑 (초기 40불에서 1300불까지 펌핑)

초기 토큰 펌핑은 안전마진을 확보해주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디파이 2.0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디파이 2.0에 투자할 때 초기 펌핑에서 원금을 회수하고 나머지를 가지고 장기 스테이킹을 해서 복리 효과를 누리는 전략을 씁니다.

그렇다면 화이트 리스트의 기회가 살아있는 디파이 2.0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 가지 프로젝트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팬텀다오를 오늘은 소개해볼까 합니다.

팬텀다오 투자 이유

  1. 러그풀로부터 안전
    팬텀다오는 assure DeFi 에게서 KYC인증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디파이들은 익명의 운영자들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KYC를 인증받았다는 것은
    자신의 신원을 제3의 공신력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증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신원을 공개하는 것은 러그풀 등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의미로 크립토 세계에서는 받아들여집니다.

  2. 다양한 토큰 가격하락 방어 모델

  • 바이백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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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한 사진은 팬텀다오의 홈피에서 발췌한 것인데, 자신들의 차이점 중에 가장 내세울 만한 것으로 KYC와 바이백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이백에 대한 의지를 읽어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 NFT와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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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가격 하락을 막는 것이 디파이 2.0의 핵심입니다. 단순 바이백으로만 토큰 가격을 막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혹은 토큰 가격 상승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대감입니다. 토큰을 보유했을 때 토큰으로 인한 이익을 얻는다는 기대를 사람들이 품게 되면 토큰 가격은 하락하지 않습니다. 기대감은 곧 토큰의 용처를 넓히는 것에서 생기며, 이 사용처는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쉬운 일은 아니죠. 운영자들의 실력과 직결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많은 디파이2.0들이 실패합니다. 팬텀다오는 토큰의 용처로 NFT를 만들고 이를 메타버스 세계 최대 플랫폼인 샌드박스에서 P2E의 형태로 제공합니다. 이는 토큰 보유자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 요소이기에 토큰 가격 방어에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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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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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를 아시나요? 흔히 IDO라고도 불립니다. 들어보셨을지 모르지만, DAO MAKER, GAFI 등이 대표적인 IDO 토큰입니다. 런치패드는 런치패드용 토큰을 보유한 개수만큼 신규 발행되는 토큰을 퍼블릭 세일가로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로 많이 운용되는데요, 런치패드는 런치패드용 토큰을 많이 가질수록 (물론 어느정도까지 만입니다) 신규발행 토큰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허락하기 때문에 토큰 가격 방어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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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빗썸에 상장한 DAO MAKER의 토큰 분배 표(1만개 이상을 가지면 24배의 확률로 신규코인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 / 다오를 많이 가질수록 좋다는 의미)

  • 믿을 수 있는 운영진
    물론 위의 기획들이 전부 진행되는 전제이긴 합니다만, 운영진들이 위와 같은 기획을 모두 실천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프로젝트를 키우기 위한 확실한 열정과 실력 없이는 감히 생각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코인 세계에서 말뿐인 기획은 많습니다. 팬텀 다오 역시 말뿐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말뿐이라면 굳이 운영진들이 KYC를 받지 않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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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기와 거짓말이 난무한 코인판에서 새로운 시도와 기획으로 무장한 디파이의 세계에 자신들의 신원을 밝히고 출사표를 던진 것만으로도 이 운영진들의 열정과 진심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3. 팬텀다오 화이트 리스트

Whitelist 이벤트 - 총 300 addresses
  1. 디스코드, 텔레그램 활동: 50 addresses
  2. 소셜미디어 프로모션: 200 addresses
  3. Giveaway(through Gleam.io.): 30 addresses (참여 방법 공개 예정)
  4. 밈 컨테스트: 10 addresses
일정

2월 20일 까지 : 화이트리스트 선정을 위한 참여기간
2월 21일: IDO 화이트리스트 선정
2월 22일 - 23일: 화이트리스트 IDO
2월 23일: 퍼블릭 IDO
2월 24일: $MAGIC 토큰 클레임
상기 일정은 UTC 기준
추가로 디스코드 활동 등을 통해 Founder OG롤 과 NFT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화이트 리스트 참여하면 과연 수익을 거둘 수 있을까?

Initial Circulation Supply: 60,500 $MAGIC
Whitelist IDO: 22,500 $MAGIC
Public IDO: 22,000 $MAGIC
Initial Liquidity: 16,000 $MAGIC

토큰 가격을 예측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중의 하나는 시총입니다. magic 토큰의 화이트리스트 세일가가 20불이고, 퍼블릭 세일가가 25불임을 감안한다면 초기 시총은 (22,50020)+(22,00025)+(16,000*20) 정도로 예측하는 것이 맞습니다. 계산해보면 132만불이 초기 시총입니다.

원화로 16억 정도 되는 것이 초기 시총입니다. 펌핑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초기 시총이 적으면 조금의 매수세만 들어와도 펌핑이 일어납니다.

비교를 위해서 다른 디파이 2.0 코인들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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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의 시총은 7억 7천 2백 6십만 달러입니다. 원화로 9천 2백억 정도이죠. 물론 OHM이야 워낙 오래된 코인이고 인정받는 코인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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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한지 두달 정도된 ROME토큰 시총은 4천 2백 84만 달러입니다. 514억입니다.

어떠십니까? 감이 오십니까? 초기 시총 16억은 매우 적은 금액입니다. 그 말은 펌핑이 매우 쉽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저는 디파이 2.0에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선 반드시 화이트리스트를 통한 초기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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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다오의 디스코드를 보면 참여자가 1만3천명 가까이 되어갑니다. 이들 중 일부만 투자를 해도 MAGIC 토큰 가격은 엄청나게 상승할 거라고 뇌피셜을 돌려 봅니다.

팬텀다오는 이제 시작입니다. 모두 DYOR 하셔서 성공투자 하시길 기원합니다.

Website: http://fantomdao.finance/

Documentation:
https://fantomdao.gitbook.io/fantom-dao/what-is-and-why-fantom-dao

Medium: https://medium.com/@fantomdao.official

Twitter: https://twitter.com/Fantom_DAO

KYC: https://fantomdao.gitbook.io/fantom-dao/useful-information/k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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