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7 - Vladimir Putin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
.

  • 미국, 카자흐스탄에 이어 세계 3위 규모의 비트코인 채굴 국가 러시아.
  • 러시아 중앙은행은 지난주 암호화폐가 시민들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러시아에서의 활동을 전면 금지할 것을 촉구.
  • 재무부는 지난 25일 러시아 은행(Bank of Russia)의 암호화폐 금지 요청은 업계의 기술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중앙은행의 암호화폐 금지를 반대.
  • 푸틴...
    우리(러시아)는 채굴에 있어 경쟁력이 있다.
    중앙은행과 러시아 정부간에 비트코인 규제에 대한 합의를 도출할 것을 요구.

푸틴 화이팅 입니다... ^^

스크린샷(40).png

푸틴 “러시아는 비트코인 채굴 경쟁에서 유리해”
지난주 러시아 중앙은행이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반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가 비트코인 세계 채굴 경쟁에 있어 유리하다고 믿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푸틴은 27일 정부 영상회의에서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중앙은행 입장이 따로 있다"면서 "채굴 면에서는 러시아의 풍부한 전력과 인재를 고려하면 우리가 경쟁적으로 유리하다"고 말했다.
엘리자베타 다닐로바 러시아 중앙은행 금융 안정성 부문 책임자는 지난 20일 "러시아 국민의 가상자산 투자와 보유를 금지할 계획은 없다"고 말한 적도 있다.
러시아는 현재 전 세계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연산력 중 10% 정도 차지한다.
출처 : 코인데스크 코리아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378)

[점심 브리핑] 푸틴 "러 정부와 중앙은행 암호화폐 이견 없애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암호화폐에 대해 러시아 정부와 중앙은행이 엇박자를 내는 것과 관련해 신속히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주 러시아 중앙은행은 국민 안전을 이유로 암호화폐 사용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행했다. 암호화폐가 국민들에게 투기를 부추기고, 금융 시스템의 안전성을 위협하기 때문에 채굴과 거래의 제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자 러시아 정부가 보고서를 반박하는 입장을 내놨다. 정부 고위 당국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을 금지하는 것보다 정부 주도로 개발을 진행해야 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이다.

이에 대해 푸틴은 26일(현지시간)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채굴 능력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분야에 경쟁력이 있다"고면서 "중앙은행과 정부의 의견 통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미국이 경제 제재를 가할 것을 대비해 암호화폐를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decenter.kr/NewsView/261118MMWX

^^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