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내가 바라는 스팀 금액

in SteemCoinPan •  last month 


출처 - pixabay.com

다들 현실적으로 희망하는 스팀가격은 얼마인가요?

스팀잇을 시작한지도 벌써 2년하고도 6개월
그동안 스팀과 스팀달러는 마치 서핑을 하듯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였고,
이제 더 이상 큰 파도가 없는 잔잔한 바다에서 뗏목을 타듯
흔들림 없는(?) 그들의 가격표는
스팀에 대한 나의 기대를 접게 만들었다.

아~ 스팀이 OOOO 원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한때 스팀이 만원을 돌파했을 땐
5만원을 찍기를 바랐었고
폭락 후 재반등해서 4000원했을 땐
다시 만원이 되길 바랐었고
대폭락 후 500원이 되었을 땐
다시금 1000원을 회복하길 바랐고

240원인 지금은 500원을 회복하길 바라고 있다.

다들 현실적으로 희망하는 스팀가격은 얼마인가요?

저는 지금 스팀이 1000원만 되어도
스팀잇 할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쓴 이야기, 내가 찍은 사진으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을 수 있는 그 정도 금액?

한 때는 1글 1닭을 꿈꿨지만 1글 1돼지바 정도만 돼도 좋을텐데...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옛날 이야기는 지금 해봐야 소용없는 이야기, 저도 스팀이 글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가격이 되길 바래봅니다.

대구님 무진장 오랜만이네요 ㅎ 반갑습니다. ㅎ

저역시 딱 천원! 그 이상은 그 때 가서...^^

ㅎㅎㅎ 저도 그때가 된다면 또 맘이 달라질 듯 해요 ㅎ

적어도 지폐는 되어야지요.

맞습니다 ㅠ 스팀의 가치는 충분히 그 이상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