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쉬운 암호화폐 용어 첫 걸음: 탈중앙화(Decentralized)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탈중앙화(Decentralized)

190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2000년대 초반 본격적으로 도입된 인터넷은 권력의 집중화, 지식의 집중화로 오히려 민주주의와 역행하는 중앙화(centralized)의 시대로 흘러갔다. 모든 정보가 중앙 서버에 집중되면서 오히려 사회적 비용을 더 많이 지출하는 형태로 진전되었다. 인터넷이 발달할수록 서버의 용량과 그 중요성이 대두되어 서버를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많은 금액이 투자되었고, 해커들의 공격 대상이 중앙 서버 한 곳이 되면서 오히려 위험이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20여 년간 지속된 인터넷 혁명 속에서 사람들은 그것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것이 바로 탈중앙화(decentralized)를 통한 집중과 권력의 분산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 원리는 분산(distributed)을 통한 탈중앙화다.

<알기 쉬운 암호화폐 용어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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