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왼쪽 뺨을 누가 때려 줄것인가..?steemCreated with Sketch.

일주일 전부터 흘러 나온 비트코인이 하락세에 접어 들고 채굴되어진 비트코인 물량이 거래소를 통해 매도가 되어지고 있어 급하락을 할거라 했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7월 1일이 된 오늘까지 크게 장대 음봉을 찍어 내리진 못했다.

중간에 한번 장대음봉이 나올듯 했던때가 채굴 된 비트코인들이 거래소로 들어온 날이다. 여러 블록체인관련 소식으로 들려왔던 시점 하지만 채굴 된 비트 물량만으로 비트 뺨치기엔 역부족이 아니였던가 싶기도 하다.중간에 코로나2차 유행과 나스닥하락이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이 또한 비트 뺨치기엔 조금 아쉬웠던듯 .....

핑계 비트 뺨칠 핑계가 필요하다.그 핑계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데드크로스로 접어든 비트는 장대음봉을 한번 그린 후 눈물 쏙 빼고 나서 상승을 했기에 이번 또한 상승기류를 타기 위해서 그 동안 흘린 눈물을 이번에도 흘려줘야 하는데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는 비트 누가 그 뺨을 칠것인가...? 이제 일주일 후면 옵션 만기일(9일)이 온다.비트 이녀석이 장대음봉을 그리기 위해서 충분한 핑계가 될 뺨칠 녀석이 곧 다가온다.이 옵션만기라는 녀석은 분명 비트 뺨을 쎄게 후려치고 갈것이다.

이미 울고 난 후 상승 좀 하는 척 하다. 이 녀석에게 또 한번 걸쭉하게 얻어터지고 눈물 쏙 빼는 시나리오로 갈꺼라 예상하고 관망을 하고 있었는데 그냥 박스권에서 '하락장 끝이요, 난 곧 다시 날 것이다'라는 메세지만 주는 척 하면서 투자자들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아직 하락의 끝도 상승의 시작도 아닌 번지 점프대 앞에서 악악 소리만 지르고 있고 언제 뛰어 내릴지 타이밍 보고 있는 것이 내가 내린 현재의 비트코인 상황이다.

장대음봉을 그리기 딱 좋은 옵션만기일 호재마저 비트가 놓아 준다면 핑계거리를 찾는 동안 비트는 계속 눈치만 볼 것이고 여기에 익숙해진 알트들은 그 안에서 각자 조금씩 시세 올리기를 할것이지만 비트의 헛기침에도 알트들은 바로 장대음봉을 그리며 울고 웃고 하는 나날이 지속 될 것이다. 당분간은 비트가 눈물 쏙 뺀 비트가 될때까진 관망이 답일 수도 있다.

요즘 자꾸만 되새겨지는 영화 아저씨 오명규 사장의 대사가 생각난다.

"노다지다 이말이다.유엔이 그리 말해."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upvu voted. voting percent : 3.55 %, delegate sp : 3003, token amount : 390, total sp of upvu : 1576050

@skymin transfered 4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13.46%, voting power : 82.10%, steem power : 1833030.47, STU KRW : 1200.
@skymin staking status : 1000 KRWP
@skymin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3 KRWP (rate : 0.003)
What you sent : 4 KRWP
Refund balance : 1 KRWP [44716007 - 0a4738924b63ed8a71dedcef127306410febbb44]

오늘도 즐몬하세요~

참 어정쩡한 상태네요! 빨리 뺨한대 맞고~ 눈물 쏙빼고 다시 시작하자~ ㅎ

요즘 독거님이 보고 계신 알트는 뭐입니까.... 픽 좀 던져 주세요;; 이러다 물리고 물리고 그만 물리고 싶습니다;;;

비트가 비실비실하니... 딱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네요!
일단 페이코인(pci) 정도 지켜보고 있긴한데... 매수는 안했습니다~ ㅎㅎ

BTC는옆으로 흘러가는 조정을 받는것 같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 비슷한 챠트 얘기하자면 작년챠트의 휄라코리아 하고 비슷한 모양으로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7일 안에는 답이 나올거라 봅니다. 저점만 잘 잡으면 ;;;; 저점이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