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정치는 더욱 소용돌이친다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책, 이코노미스트 2022)

ㄱ. 14 세기 흑사병으로 유럽인의 3분의 1이 죽었을 때 지주들에게 토지를 경작할 인력이 거의 남지 않아 노동자들은 더 좋은 대우를 요구할 수 있었다.

ㄴ. 2001년에서 2018년 사이 133개국을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정치적 불안은 일반적인 전염병이 시작되고 2년이 지나면 정점에 이르는 경향을 보였다. 그렇다면 2022년은 순탄치 않을 것이다.

ㄷ. 중진국들이 2022년 격동에 처할 위험이 제일 크다. 선진국들은 대부분 백신을 맞았다. 아주 가난한 나라들은 문제가 너무 많아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길고 암울한 목록 상의 한 줄일 뿐이다.

ㄹ. 부자 나라들은 차분하지만 긴장 속에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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