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식품별 처리 방법

in SteemCoinPan •  3 months ago 

보통 일주일에 한번 정도 마트, 시장에서 식재료 장을 보고 냉장고에 쟁여 두고 먹는 경우가 있는데요, 식재료가 남게 되면 계속 냉장고에 넣어 둘 수가 있습니다.

고기, 채소, 과일, 달걀, 요구르트, 음료수 등….

냉장고 안에는 여러 가지 식품이 들어 있는데 각기 식품별 유통기간도 제각각 인데 각 식재료 종류별 처리 방법에 대해 내용이 있어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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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냉장고 식품별 처리 방법 7

△곰팡이 핀 식품

대부분 식품은 곰팡이가 피어 있다면 즉시 버려야 한다. 특히 고기라면 망설이지 말고 버려야 한다.

빵, 잼, 요구르트, 견과류, 반 조리 식품 남은 것 등도 잘 살펴봐야 한다. 아깝다고 잘못 먹었다가는 병원비가 더 많이 들 수도 있다.

△냉동식품

너무 오래 냉동시키면 식품에서 수분이 달아나서 맛이 없어지고, 해동시키는 과정에서 향도 덜해지고 색깔도 변해 신선한 느낌이 없다.

오래 냉동시켜 퍼석해진 고기는 그 부분만 잘라내고 요리하면 된다. 바싹 마른 아이스크림은 긁어내고 먹으면 맛은 변함없다.

△생선

신선한 생선을 먹으려면 냉장고에는 하루 이틀만 둬야 한다.
음식점에서 먹다 남겨 싸온 생선 요리는 3, 4 일 둘 수도 있지만 먹기 전에 반드시 뜨거운 열에 데워야 한다.

특히 생선은 언제 샀는지 기억이 안 나면 맛이 갔다는 증거다. 생선은 냄새가 나는 것이 당연하지만 너무 강하면 문제다.

△달걀

싸게 판다고 달걀을 한꺼번에 많이 사는 경우가 있다. 달걀은 구입한 뒤 5주일간은 먹을 수 있다. 그 이상이 되면 아깝더라도 버리는 게 낫다.

△우유

우유는 가장 맛있을 때가 지났는지 아닌지 즉시 알 수 있는 식품이다.

시큼한 맛이 나면 맛이 간 것이다. 냄새가 확실하지 않다면 덩어리나 막이 생겼는지를 살펴 농도가 다르게 보이면 그만 먹어야 한다.

△고기

고기는 모양이나 냄새, 맛이 괜찮다고 해도 위험할 수 있다. 스테이크나 붉은 육류는 포장지에 쓰인 날짜보다 4 일 이상 지나면 먹지 않는 게 좋다.

냉동육은 좀 더 오래 갈 수 있으나 해동했다가 다시 냉동해서는 안된다.

△채소

채소는 약간 마르거나 시들기 시작했더라도 먹을 수 있다. 살짝 데치거나 국물 요리를 만들 때 사용하면 된다. 한번에 3~5 일치 정도만 사는 게 좋다.

출처 : 냉장고에 있다고 안심?_코메디닷컴


냉장고 식재료 또은 음식 들, 아깝다고 잘못 먹었다가는 병원비가 더 많이 들 수도 있다는데 공감이 갑니다.

구매할 때 부터 적절하게 사는 것이 좋겠네요.~

20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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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처리 방법 잘 읽었습니다.

우리네 엄니들은 냉동실을 저당고로 아세요
도무지 꺼내 버리지를 않으세요 ㅠ.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