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의 가능성, 지나간 과거의 프로젝트를 보면서

in SteemCoinPan •  last year 

저는 구증인들이 모두 물러나야 스팀이 다시 새로운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팀은 대단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 대용량 처리능력, 그리고 무료전송 수수료

이런 어마어마한 장점을 가지고도 스팀은 아직 아무런 성과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블록트레이드를 위시한 구증인들이 스팀에서 돈을 빼먹느라고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스팀 블록체인의 그런 장점을 미리 활용했다면 지금 한참 잘나가는 defi 같은 것도 일찌감치 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들의 좋은 글 타령은 커뮤니티를 약탈하기 위한 방편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이번에 bcm mall이 프로젝트를 접었지만 앞으로 그런 프로젝트가 많이 등장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동안 많은 시도가 있었습니다. QR 코드로 지불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던 경우도 있었지요. 지금은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asbear님이 만든 스팀페이코 였습니다.

그런 시도가 그냥 그렇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좋은 글 나쁜 글 가지고 싸우면서 커뮤니티가 나뉘어지고 다들 뿔뿔히 흩어져 버렸지요.

그런 시도가 제대로 잘 진행되었다면 어떤 결과로 나타났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누군가 능력이 있는 분이 스팀페이코를 계속해서 개발하신다면 저도 적극지원하고 싶습니다.

이제 바닥까지 떨어질만큼 떨어졌으니 서서히 올라갈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bcm mall 에 스팀페이코를 적용해서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인투표를 해주시는 분들이 아주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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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보이고 있습니다. ^^

얼마 남지 않았다고 봅니다.

구증인들 이렇게 잘할거면서,,, 그동안 팔아먹기만 하고 있었다니... 한심하네요.

이제 자신들의 정체가 탄로났기 때문이겠지요

좋고 실용적인 프로젝트들이 kr 에서 많이 실행을 했는데, 그 열매를 맺지 못해서 안따갑습니다.

지금 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증인분들이 추진 하면 좋겠습니다.

커뮤니티가 다 같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CM은 다시 오픈 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다시 접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