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스팀 차트 분석 - 이제 사람들은 스팀의 에너지를 눈치챘다.

in SteemCoinPan •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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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 꼬레아 입니다. 어제 스팀은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여러 커뮤니티에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남들이 뭐라하던 저는 오늘도 스팀만 분석합니다.

먼저 남들이 스팀을 저평가 할 때. 스팀을 소유하신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원래 투자는 남들이 저평가 할 때 구입해서 오랜 기간 소유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남들이 주목하면 늦습니다.

물론 지금도 스팀은 구매하기에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왜냐하면 불과 며칠전에 말씀 드렸던 1000원 구간은 상반기에 쉽게 돌파할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제 제 말씀을 믿는 분들이 많아지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400원 갔을 때도 계속 고고고를 외쳤는데. 다행히 스팀의 에너지엔 거짓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스팀의 에너지를 눈치채지 못하고 500원 횡보구간에서 던지고 있었을까요?

  1. 스팀이 사실 뭔지 모른다. (정보 부족 - 스팀을 실제로 해보지 못함)

2, 스팀의 4시간봉, 일봉에 휘둘렸다.

3, 아직도 비트코인 에너지를 의심한다.

4, 다른 잡알트에 눈을 돌려 스팀을 놓쳤다.

5, 매집하려는 커뮤니티의 잘못된 정보에 속았다.

일단 스팀은 매집이 거의 끝났습니다. 뒤늦게나마 매집하려고 하는 경우에도 지금도 매집 중입니다. 3년 동안 점점 거래량이 터지면서 올리다 떨어트렸는데 그게 매집의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긴 시간 매집한 만큼 그 가파르기에도 힘이 있을 것으로 봉입니다. 그런데 현재도 4시간 일봉 상에서 누름의 흔적이 보입니다. 그러나 매수새가 그것을 잠재우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주봉의 정배열은 언제?

현재 구간에도 아직 주봉 정배열 파워가 보이지 않습니다. 월봉 역시 에너지가 시작 구간입니다. 예전에 이렇게 말씀드리면 언젠가는 가겠지 하는 분위기였으나 이제 믿는 분들이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월봉과 주봉의 에너지가 콜라보를 이루면. 전고점을 테스트 하게 되는데. 역시 상승장이기에 가능합니다. 시간도 충분하기 때문에 어떠한 리테스트도 지켜볼만 합니다.

결론. 스팀 에너지는 사실 시작되지 않았다. 월봉의 길이도 지금은 귀요미 수준이다. 스팀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아직도 스팀이 어떤 가치를 가졌고 홀더들이 왜 물량을 내놓지 않고 스테이킹만 하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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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이런 깜찍한 귀요미였다니.... 궁댕짝 무거운 귀요미였습니다.

무거운 귀요미 로켓 타고 날아갑니다. 달나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