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텃밭 상추 첫 시식.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삼겹살을 사려고 마트에 갔는데
목살이 더 상태가 좋아 보여서,
한 팩을 사서 저희 집 텃밭에서 수확한
상추와 먹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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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사서 먹는 상추보다
확실히 아삭한 식감이 더 좋고
기분 탓인진 몰라도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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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도 맛난 걸로 잘 골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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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이라이트 열무국수도
국물이 시원하고 맛이 끝내줍니다.

최근에 집에서 먹은 밥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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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맛나 보입니다.
직접 키운 상추는 촉감부터 달라요. ㅎㅎ

저희 어머니는 마켓상추와 달리
단맛이 좀 난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더라고요. ㅎㅎ

와~ 역시 텃밭재료는 건강히 입맛을 돋구워주는 것 같습니다! ^^

확실히 그런 느낌이 좀 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