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엄마표 양념게장.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제가 소래포구에서 암꽃게를 사 오던 날
저의 어머니가 신기하게도 같은 날
동네 근처 시장에서 숫꽃게를 사 오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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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 오신 게는
양념게장을 만들어 먹었는데,
숫게라 뚜껑에는 먹을게 별로 없었지만
살은 통통하니 실합니다.

양파가 없어서 대신
오이를 넣으셨다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네요.

요즘에 귀한 게를 자주 먹으니
입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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