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개인이 지수선물 거래를 하려면

절차가 복잡하군요. 지수 선물 거래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관련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려고 했더니, 절차가 복잡하군요.

아마도 개인이 지수 선물 거래에서 손실을 많이 보니 진입 장벽을 만들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이전에 지수 선물을 거래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파생상품교육 1시간을 우선 들었습니다.

교육 비용도 3천원. 내용은 거의 초보자 수준. 이런 절차를 둔다고 해서 할 사람이 안할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1시간 교육 과정 듣고, 마지막 문제도 잘 풀어서 100점으로 통과하였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모의투자 3시간. 이런 것을 굳이 해야하는지 또 막 화가 나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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