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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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이군요. 이틀 연속 신림행이었습니다. 땀을 쭈욱 빼고 난 뒤라 이번엔 시원한 국수, 막쌈(막국수 +고기)을 골랐네요.

잘 익은 백김치부터 신맛과 단맛의 밸런스가 훌륭한 육수 그리고 질 익은 고기와 육즙 가득한 만두까지. 뭐 하나 빠질 게 없더군요. 상당히 흡족한 식사였습니다.

다른 일로 마음이 바쁜데 기분 좋은 식사였네요.


오늘은 꼬맹이들과 바람 쐬러 나왔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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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보입니다!

매일 생각날 것 같은 시원함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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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success go! go! go!

우와 진수성찬이네요
엄청 잘 나오네요
만두도 맛있어보이고
고기도 뭔가 맛있어보이는 플레이팅입니다

육쌈 냉면의 고급버전 같은 느낌인데 그 격차가 ㅎㅎㅎ 국수는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삼삼하고 고기와 만두, 백김치 같은 게 전체 밸런스를 딱 잡아주는 게, 변신 합체 로봇마냥 합이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