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무엇인가 처음으로 시작하게되면 이런 (-) 기사들이나오게 되겠지요.

제가 잘못알고 있는것일수도 있으나 인플루엔자 예방주사, A형독감, B형 독감 주사

모든 예방접종 주사들이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다는 것을 늘 이야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방접종을 맞는 것은 혹시나, 혹시라도 걸릴 해당 병으로 인해 죽을 확율보다

예방접종 주사들을 맞아서 죽을 확율, 아플 확율이 비약적으로 낮기 때문입니다.

0%의 Risk를 가지고 있는 예방접종은 없습니다.

당분간 이러한 류의 (-) 적인 기사들이 쭉 나올것 같은데요.

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처럼 파티는 끝났다고 외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1주일전의 파티는 이미 끝나버렸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들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원칙이 없으신것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저처럼 말이지요^^

스케일을 좀 키워보겠습니다.

먼저 1년을 봐보시죠.

아직 파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참 파티의 중간이지요. 약간 절정을 지나서 내려오는 과정일수 있으나

파티가 쉬었다가 또 다시 시작될지 누가 알수 있을까요?

스케일을 더 키워서, 2013년부터 봐보면 이건뭐... 게임 오버입니다.

아직 파티는 파티는 현재 진행중이며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 "Fact" 입니다.

2013년부터 이 코인판에 들어와 계신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2017년부터 들어와 있는 저에게는 참 행운과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더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너무 늦게 뛰어든 분만 아니라면

스팀잇을 하고 계신분들이라면, 현재 상황을 즐기실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사에 흔들려서 본인의 원칙이 흔들리시는 일이 없으시길 빕니다.

절대 계속 코인을 홀드하라, 사라, 팔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본인의 원칙을 지키라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번주 제 코인자산의 20%를 현금화 or BUSD로 돌릴 계획입니다.

연말이면 늘 해오는 저의 원칙입니다.

다들 성공하시는 투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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