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백신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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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백신접종을 신청하고 기다리는 중에 딸아이의 친구는 이미 백신접종을 마쳤다고해서 걱정이 되었습니다.이제 한달이 지나면 개학인데 아직 문자를 못받아서 이번주까지 기다려보고 소식이 없으면 소위 와쓰다란걸 이용해보려고 했습니다.
사실 쿠웻에 오기전에는 이런말을 들어본적도 없고 이용해 본적도 없어서 참으로 생소한 말이였습니다.
다행이 기다리던 문자를 받아 오늘 접종하러 왔습나다.
지난번 제가 접종 받았던 장소와 같은걸보니 화이자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제가 받았을때보다 들어가는 줄이 한줄에서 여섯줄로 늘고 길이또한 두배나 더 길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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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진행속도가 빨라서 안으로 들어가 바로 백신접종을 마쳤습니다.
걱정하고 긴장한 탓인지 둘째아이가 벌써 끝났냐고 자꾸 물어옵니다.ㅎㅎ
아프지 않고 너무 빨리 끝나서 오히려 당황했나봅니다~~~^^
걱정했던 백신접종 부디 이번이 마지막으로 끝나기를 바라면서 하루빨리 완전하게 종식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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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하게 잘마친 기념으로 둘째아이와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와 함께 포스팅 올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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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쿠웻줌마 화이트로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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