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AR게임 4차] 올해의 지름~!!

JCAR게임 4차 제안 - 자신이 소개하고픈 지름은?

1 학원

장시간 생각만하던 학원 개원을 했다. 물론 아직 시작단계이긴 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해서 내 아이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그런데, 아내가 메인이 될듯하다. 안정화되면 내 수업 조금 깔아놓고, 파트로 수업을 구해봐야겠다.)

2 이사하면서 장만한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내가 질렀다기 보다는 아내가 고른걸 주문만 해줬다.
건조기 쓰면서 엄청 행복해한다. 진작 샀어야 하나보다 ㅠㅠ

3 주식투자 비중 늘이기

어찌어찌 빚을 더 많이 내서 남는 자금으로 주식투자중이다.

아직도 소액이긴 하지만 원래 내 투자금이 500안쪽이었던걸 생각하면 꽤 늘었다.

코로나때 거의 40프로 날아갔다가 어찌어찌 복구하고 현재는 내 용돈 정도 벌고 있는듯 하다.

주담대 받은 이자만 벌자는 목표로 현재 차근차근 배우는 중이다.

장기로 들고갈 두 주식의 등락이 매우 심해서 조금 힘들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수익이 나고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

그 외에 지름이 더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정도다.

뭔가 생활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올해 실행한 1, 3번이 좋은 결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As a follower of @followforupvotes this post has been randomly selected and upvoted! Enjoy your upvote and have a great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