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5가지

in SteemCoinPan •  last year  (Edited)

아래 글을 보고는 좀 어이가 없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비트코인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5가지
https://news.v.daum.net/v/20210528130038299?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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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너무나도 말도 안되는 얘기를 써놓은 것이라서
비판할 가치도 별로 없지만서도, 혹시라도 이런 얘기때문에
휘둘리시는 분이 한분이라도 계실까하여, 한번 반박을 해보려고 합니다.

(1) 실제 가치가 없다: 일부 사람들은 우리가 금본위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명목 화폐도 실제 가치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명목화폐 즉 법정화폐는 그것을 발행하는 정부가 이의 지급을 보증한다. 즉 보증가치가 있다. 주식은 그들이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로부터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는 회사의 능력 때문에 실제 가치가 있다. 상품은 산업이 상품 및 서비스 생산에 사용하기 위해 원자재로 구매하기 때문에 실제 가치가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가진 유일한 가치는 그 대가를 기꺼이 지불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점뿐이다. 이 사람은 비트코인이 오를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기꺼이 가치를 지불하려 한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계속 떨어진다면 그런 사람은 사라질 것이다. 따라서 비트코인은 내재적 가치가 전혀 없다.

일단 '가치'라는 것에 대해서 이해가 너무 부족합니다.
가치가 있다 없다 라는 것을 본인의 뇌피셜로만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게임을 전혀 하지않는 제게는, 게임속 모든 것은 무가치한 것입니다.
아이템을 발굴하고 그것을 판매하고 또한 기꺼이
그 아이템을 구매하는 것들이 제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하루 중에서 특정 게임에 보내는 시간이 몇시간씩 되는 사람에게는
그의 일생 전체 중에서 몇십프로는 그 게임이 생활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를 무가치 하다고 말하는 것은 한심한 것이죠.
세상이 완전히 변했는데 변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꼰대일 뿐이죠.

법정화폐는 그것을 발행하는 정부가 이의 지급을 보증한다

이 친구는 화폐를 종이돈이라고 착각하는 듯 합니다.
그렇죠 종이돈은 정부가 찍어내고, 이를 보증해 줍니다.
그런데 말이죠. 종이돈은 이제 세상에서 너무나도 그 비중이 작습니다.
여러분은 지갑에 현찰을 얼마나 가지고 다니십니까?

현대사회의 돈은 이미 금본위제가 건재할때부터
신용화폐 시스템으로 변환되었습니다.

그 신용이라는 것은 한 국가의 혹은 정부의 보증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각 국가들간의 유기적인 관계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아니 도대체 100달러 지폐가 있는데
100달러 지급을 보장한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현재 100달러 정도 하는 실제 상품이 있다고 쳐봅시다.
달러 가치가 폭락해서 반으로 떨어졌습니다.
실제 상품의 가치는 이제 200 달러가 된 것이죠.
근데 100달러 지급을 보장하면 상품을 100달러에 살수 있나요?

지급을 보장한다는 말은 '금'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종이 돈을 은행에 가져가면 원래의 금을 돌려준다는 의미의 지급 보장입니다.

즉, 원래 1달러가 금 1g 이었다면 그렇게 해당하는 무게의
금을 돌려준다는 의미의 지급 보장입니다.
그런데 현재 이게 가능할까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금본위제는 철폐되었고 아무도 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지급의 보장이라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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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정부가 망하는 것은 나라가 망하는 것이고
나라가 망하면 그날로 그나라 돈은 휴지조각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날 스팀잇의 모든 서버가 폭파되고, 운영자는 모두 사라지고
스팀잇의 모든 홈페이지가 접속이 안된다면
이게 국가가 망하는 것과 완전히 동일한 상태가 되는 것이죠.

원화와 달러랑의 관계와 원화와 스팀이랑의 관계
도대체 뭐가 다른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달러와 도지 코인이 뭐가 다른지...

저는 요즘의 달러를 보면 과연 이게 도지 코인과
뭐가 다른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달러는 거의 무한정 찍어내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이미 세상은 미쳐 날뛰고 있는 것입니다.
금융사들의 부도를 막기 위해서 무한정 달러를 공급했었는데
그 위험을 잘 알고 있으면서, 그 달콤함에 취해서
코로나라는 전 세계적인 위기에 "때는 이때다" 하면서
다시 그때의 그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과감하고 더 무자비하게 말이죠...

(2)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법정 화폐는 발행하는 정부에 의해 방어가 된다. 각국의 중앙은행은 국제 통화 시장에 진출해 자국 통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자국 통화를 매매하는 시장 개입을 수행한다. 자국 화폐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안정성을 보장할 수단이 없다. 상하 등락폭이 있다든지, 심각하게 폭락하고 폭등할 경우, 거래를 제한할 어떠한 기제도 없다. 비트코인 시장에 뛰어든 기관투자자들도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불안정성이다.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교환수단이 화폐로서 역할을 할 수는 없다.

현재 변동성이 심하다는 것은 인정할수밖에 없습니다.
제 가격을 찾지 못했을 경우 변동성이 심한 것은 당연한 것인데
변화가 심하다고 완전 무의미하다고 말하는 것은 뭔소리인지...

자국 통화를 매매하는 시장 개입을 수행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와!!! 이게 말인지 방군지...
국가가 자국의 환율 매매에 개입한다고 말하고 있는거죠?
완전 제정신이 아닌 듯 합니다.

환율은 자유 경쟁 시장을 통한 거래에 의해서 정해집니다.
환율을 맘대로 개입해서 변화시키면 '환율조작국'으로 낙인찍힙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이렇게 서슴없이 말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물론 일부 과열이 일어나면 좀 개입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국가가 외환을 가지고 있고, 이를 이용해서 너무 가격이 올라가면 좀 내려주고
너무 내려가면 좀 올려주고... 하지만 이것은 아주 일부이고
대세의 가격 변동과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하고 하루아침에 두배가 되고 세배가 되는 상황이
97년 한국에서 일어났던 것을 벌써 잊어버리고 있나요?
그 당시 한국뿐만 아니라 많은 국가들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외환 딜러들의 삶을 보면 30살만 넘으면 은퇴해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급격한 변동성 때문에 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한게 아닙니다.
우리가 볼때는 몇십원의 변동이고 별거 아니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게 별거 아닌게 아니고 엄청난 것입니다.

기업들이 환율 변동 때문에 이익이 손해가 되고,
어쩔때는 손해가 다시 이익이 되고 하는 일이
지금도 수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3) 법정화폐와 경쟁해야 한다: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비트코인이 법정화폐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럴 가능성은 없다. 모든 국가는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등을 통제하기 위해 통화를 통제하려 한다. 즉 효과적인 통화정책을 펴기 위해 국가가 화폐의 통제력을 장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중국을 비롯한 국가는 국가가 보장하는 가상화폐를 준비하고 있다. 이른바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다. 주요국가가 CBDC를 발행하면 비트코인의 존재 기반은 사라진다. 시민들은 중앙은행이 지급을 보장하는 디지털 화폐를 쓰지 아무도 지급보증을 하지 않는 비트코인을 쓸 리 없다.

법정화폐와 경쟁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법정화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존하는 것이죠.
자동차가 나오니까 자전거가 없어지나요?

CBDC가 나오면 이것을 쓸 것이고,
다른 코인들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좀 편협한 시각입니다.

물론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지만, 정부가 보증하면서 발행하는 것은
기존 법정화폐와 완전히 100% 동일한 것입니다.
이는 그냥 선불카드 나눠주는 것과도 100% 동일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냥 '돈'이라고 말하면 이것을
정부가 발행하는 '종이돈'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세상의 돈은 모두 컴퓨터 상의 숫자로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종이돈은 점점 사라져가고 있으며,
법정화폐가 그냥 컴퓨터의 숫자와 동일한 것입니다.
CBDC를 만들어도 그건 그냥 법정화폐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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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CBDC를 만들고, 중국도 CBDC를 만들고,
모든 나라들이 다 CBDC를 만들었는데 이들 간의 거래가
현재 코인처럼 자유로울까요? 말도 안되는 얘기죠.

내가 가진 전자 지갑에 들어있는 한국의 CBDC를 미국에 보내서
그곳의 CBDC로 거래하거나 스왑하고... 안됩니다.
그게 된다면 그게 비트코인 입니다.

비트는 금과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가 금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가지고 편의점에 가서
금괴의 귀퉁이를 살짝 긁어서 컵라면을 살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당연히 실물 거래를 위한 것에는 불편함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효과적인 통화정책을 펴기 위해 국가가
화폐의 통제력을 장악해야 한다는 말은 맞습니다.
현 시점, 국가는 화폐의 통제력을 100% 장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제의 규모와 관련이 있고,
아래에 얘기하게될 기업들의 상황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4) 무정부주의는 유토피아적 꿈: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통화가 완전히 민주화되고 정부에 의해 통제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즉 무정부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무정부주의는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지구를 이루는 단위가 국가다. 국가는 민족이 그 기본이다. 즉 지구는 민족으로 구성돼 있다. 세계가 아무리 발전해도 민족이 해체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무정부주의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말로, IT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다)의 희망사항에 불과하다.

무정부주의가 단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고 말하는데
제가 단언코 말씀드리지만 단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무정부주의라는 것이 뭔가 바둑같은 게임처럼
승부가 나서 아... 졌다, 아! 이겼다 할수 있는 것일까요?

이는 일종의 철학과도 같은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고,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현재의 세계에서 정부의 존재가 굳건할 것이라 믿는다면
그냥 순진한 바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막강한 권력을 가진 곳은 국가, 정부가 아닙니다.
삼성, 인텔, 구글,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테슬라까지
이루 헤아릴수 없는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정부의 통제를 벗어난지는 한참되었습니다.
다만 딱히 욕먹지 않을 정도로 국가와 정부를 관리하는 중입니다.

국가가 기업들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들이 각국 국가들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변한지가 얼마나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50년대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한심한 분석입니다.

(5)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블록체인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비트코인 찬성론자들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블록체인 기술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아무도 블록체인을 위해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는다. 이익을 바라고 투자할 뿐이다. 이같은 주장은 암호화폐 거래 활성화를 위해 거래소 등에서 퍼트린 선전 구호일 뿐이다. 암호화폐 말고도 블록체인 기술을 발전시킬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5가지의 주장 중에서 그나마 말이 되는 주장입니다.
우리가 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그냥 이익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지
블록체인 기술에 투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블록체인 기술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암호화폐이기 때문에 많은 코인들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많은 코인들이 사라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다만 그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그것이
비트코인을 멸망시킨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지금은 예상할 수 없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어
비트코인이 사라져버릴 수도 있겠지만, 그 말은 현 시점에서는
AI 때문에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다 굶어죽을 것이다
라고 얘기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겠지요.

"조개껍데기" "50만弗 간다"..내달 美 ETF 승인이 '코인 미래' 첫 가늠자 [글로벌 What]
https://news.v.daum.net/v/2021052817523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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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에 나선 각국 통화 당국이 코인을 제도권에 편입하기 위한 투자자 보호책 등 시스템 마련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점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여전하다. 규제 등 정책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코인을 원천 봉쇄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완전히 성공할지 아니면
정말 쓰레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50만불이 될지 백만불이 될지
역시 그 누구도 알수는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일단 만들어졌고,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없어지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코인 시장은 도박의 요소가 상당히 있습니다.
옥석의 구분도 어렵고, 특정 세력들의 장난질도 심하죠.

그런데 그런 도박적인 요소가 오히려 역설적으로
없어지기 참 어렵게 만드는 것
입니다.

로또 당첨 확률 800만분의 1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절대로 사지 말아야 하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로또를 사고, 아직도 당첨금이 매주 몇십억 됩니다.
망할듯 하지만 잘 안망하죠^^

경마장, 카지노, 뭐 말하면 입아프죠.
수많은 절대로 하면 안되는 것들 많지만 잘 안망합니다.

코인의 가격이 떨어지면 아무도 안해서 망할것 같지만
떨어지면 떨어진 가격 때문에 또 많은 사람이 들어옵니다.

인간의 본성은 잘 바뀌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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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ㅎㅎ화폐에대핸 기본지식도 없으면서 저런 글은 왜 쓸까요

너무 한심해서 좀 싱거웠습니다. ^^

"인간본성은 잘 바뀌지 않습니다" 절대 동감.
그걸 인정하지 않는 덕분에 전국 부동산이 불장이 되지않았나 싶어요.

부동산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공급을 좀 일찍 시작하지 않은 것이 아쉽고, 한국은행장을 교체했어야 했는데 연임시킨게 결정적입니다... ㅠㅠ

저도 관련기사 제목보고 솔깃해서 봤는데 내용이 영;;;
어쨌거나 블록체인 기술은 발전하고 코인시장도 다시 올라갈 거 같아요~!!

그러길 바래봅니다 ^^

잘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kopasi님이 yhoh님의 이 포스팅에 따봉(20 SCT)을 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불과 5년전만하더라도 비트가격을 보면 저런소리못하죠,,흐흐 지금은 4000만이 넘어가는디..

이미 성공했는데 실패할거라니 바보라고 봐야죠^^

오...ㅎㅎㅎ 정독했습니다ㅎㅎ
하나 하나 반박하시는 근거와 논리가
저 기사보다 더 설득력이 있어보이네요ㅎㅎㅎ

부디 저 기자(?)가 이 포스팅을 봤으면 'ㅡ' ㅋㅋㅋㅋㅋ

ㅎㅎ 볼리가 없죠^^

논리정연한 말씀 공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ramires gave yhoh gifts(10 SCT).

Thank you ^^

글 제목만 보면 비트코인이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겠네요. 하하하

  1.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을 제안할 당시에 다른 경쟁 코인(cryptocurrency)의 등장을 내다보지 못 했을까요? 관심 밖의 사안이었을까요?

  2. 사토시 나카모토는 재화와 용역의 거래에서 비트코인이 당시의 통화 특히 달러, 유로, 엔 등 주요 통화들을 대체할 수 있다거나 대체할 거라고 예상했을까요? 그렇게 기대하고 제안만 했을까요?

어려워요 ㅠㅠ
코인 전문가는 아닙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