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황생가칼국수 방문 및 북한산 자락길 걷기

in SteemCoinPan •  6 months ago 

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오늘은, 와이프가 아기를 데리고 처갓집 식구들과 경포대를 놀러가서 모처럼 자유시간을 얻었습니다. 내일이 월요일이라 출근해야해서, 딱히 뭔가 할수 있는 일이 없더군요. 그래서 모처럼, 부모님과 외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참 자주 가던, 황생가칼국수(구:북촌칼국수)를 가기로 했습니다. 결혼이후에, 부모님도 동생네 조카들을 돌보시다보니, 외식을 거의 할 시간이 없어서 모처럼, 단란하게 편히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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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북촌에 관광객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이곳은 맛집답게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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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을 방문했지만, 항상 변함없는 그 깊은맛.. 역시 감동이죠.

늘 먹던, 만두와 칼국수. 가까운곳에 연희 칼국수도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이곳을 최고로 꼽습니다. 서울에서, 이곳 칼국수를 먹지 않았다면, 칼국수 맛집 순위는 무의미 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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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 어머니와 소화도 시킬겸 북한산 자락길을 2시간정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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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와도 참 상쾌하고 기분좋은 이곳.. 연말에 새집으로 이사오고 나면 더욱 자주오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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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도, 산을 좋아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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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산은 언젠가는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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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아기를 데리고 처갓집 식구들과 경포대를 놀러가서

왜 찡스님만 빼놓고... 왕따시군요! ㅋㅋ

ㅋㅋ 그래도 좋습니다.

오 좋아보이는데요? 저도 한번 산책하러 가봐야할듯..

  • 체인즈 아레나 돌리면서 걷기 좋죠.

체인즈 ㄷㄷ 현질의 늪

좋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셨네요 ^^

다행히 비가 안 와서 여유있게 산책도 하셨겠어요 ^^

좋네요. 맛난 칼국수도 먹고 북한산 자락도 구경하고..^^바쁜 일상 속 잠시의 여유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