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돼지 팔자 상팔자

in kr-onephoto •  2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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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곧 내용입니다.
사람이 오든 말든 가느다란 그늘에 머리만 숨고선 세상 모르게 자고 있네요. 오후 1시에...
(어제 밤에 무슨 소란이 있어 잠을 설쳤던 걸로 믿어주기로 했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체구에 비해 발이 너무 연약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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