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𝔹𝕖𝕚𝕣𝕦𝕥 - 𝔼𝕝𝕖𝕡𝕙𝕒𝕟𝕥 𝔾𝕦𝕟 (𝕆𝕗𝕗𝕚𝕔𝕚𝕒𝕝 𝕍𝕚𝕕𝕖𝕠)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선작성 & 후수정 중인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집에서의 스케쥴들을 또 순서대로 진행을 해야하고, 일련의 루틴을 다 마치고 나면 어느새 자정.. 또는 훌쩍 새벽이 되어버려서 요즈음 잠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ㅠ
건강관리를 위해서 이웃 여러분은 일찍들 주무시길 바랍니다. ^^
(덧 - 코인 이야기 한마디 . . 스팀 가격 300원깨졌습니다. ㅠ Yukebox는 주가 음악글이지만, 매일 기록을 남기는 공간이기에, 이 부분은 기록을 해놓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적어놓습니다! SCT 미안해요!)

Yukebox 60번째 포스팅,
오늘은 유쓰미가 예전 한 때 앨범채로 자주 돌려듣던, 완소 아티스트, 'Beirut'의 곡을 준비했습니다.
노래를 듣고있으면 훌쩍 힐링(?)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의 곡인데요,
우선 한 번 들어보세요. ^^



Album : Gulag Orkestar (2006)

Lyrics

Beirut는 누구?

...

If I was young, I'd flee this town
I'd bury my dreams underground
As did I, we drink to die, we drink tonight

Far from home, elephant guns
Let's take them down one by one
We'll lay it down, it's not been found, it's not around

Let the seasons begin
It rolls right on
Let the seasons begin
Take the big game down
Let the seasons begin
It rolls right on
Let the seasons begin
Take the big game down

...


경쾌하고 약간은 시골마을의 축제 분위기도 느껴지는 악기 구성의 곡. 하지만 경쾌한 분위기의 반주와는 대조적으로 가사는 술에 진탕 취하자는 내용, 그리고 사냥에 관한 내용을 담고있어서, 약간의 반전처럼 느껴지는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반전 (밝은 노래 vs 대조적인 가사, 반전이 있는 음악구성 or 노래가사)이 있는 곡들을 좋아하는지라, Nantes와 더불어 가장 애정하는 Beirut의 곡 중 한 곡입니다. ^^

인트로에 등장하는 우쿠렐레부터, 반주 & Outro에 등장하는 아코디언, 트럼펫 등의 악기 소리도 청아하면서 듣기가 좋습니다. ^^


간략한 밴드 소개 (출처 : 위키피디아)

Beirut is an American band which was originally the solo musical project of Santa Fe native Zach Condon. Beirut's music combines elements of indie-rock and world music. The band's first performance was in New York, in May 2006, to support its debut album, Gulag Orkestar.

Condon named the band after Lebanon’s capital, because of the city’s history of conflict and as a place where cultures collide. Beirut performed in Lebanon for the first time in 2014, at the Byblos International Festival.

History - Early years
Zach Condon was born in Albuquerque, New Mexico, on February 13, 1986. He grew up in Newport News, Virginia, and in Santa Fe. Condon played trumpet in a jazz band as a teenager and cites jazz as a major influence.

Condon attended Santa Fe High School, until dropping out aged 17. Work at a cinema showing international films piqued his interest in Fellini arias, Sicilian funeral brass and Balkan music.

Condon attended community college for a short period, before traveling to Europe at the age of 17 with his older brother, Ryan. Condon's exploration of world music developed Beirut's melodic sound. Zach's younger brother Ross Condon played in the Brooklyn-based band Total Slacker.

Gulag Orkestar
Returning from Europe, Condon enrolled at the University of New Mexico, where he studied Portuguese and photography. Condon recorded most of the material for Gulag Orkestar alone in his bedroom, finishing the album in a studio with Jeremy Barnes (Neutral Milk Hotel, A Hawk and a Hacksaw) and Heather Trost (A Hawk and a Hacksaw), who became early contributors to the band.

Ba Da Bing! records signed Condon on the strength of the recordings. Condon recruited friends to play Gulag Orkestar's first live shows in New York in May 2006.

Beirut's first music video was for "Elephant Gun", directed by Alma Har'el who also directed the band's second video, "Postcards from Italy". Lon Gisland EP was the full band's first release, in 2007.


Beirut는 1986년생인 Zach Condon이 2006년 원맨 밴드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라이브셋을 위한 팀원들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10대 때부터 활발한 작사/작곡을 했었는데, 첫 앨범의 대부분을 그의 침실에서(!!) 혼자 만들어냈습니다. 공식적인 앨범은 2006년에 처음 발매되었지만, 그가 10대 때에 작곡한 untitled 시리즈들도 굉장히 완성도가 높습니다. (포스트 하단에서 한 곡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 출신지역과, 어려서부터 보고 자란 음악들이 Zach의 음악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느낌이 그의 노래들 전반에서 느껴집니다. 아코디언과 Brass 사용을 풍부하게 하는 뮤지션 중 한 명입니다. ^^ (앨범을 듣고 있으면 귀로는 음악을 듣고, 감은 눈으로는 축제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 많습니다.)


밴드에 대해 조금 더 상세한 내용을 적어드리고 싶지만, 시간적인 제약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ㅠ;;
기쁠때나 슬플때나,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음악들로 저를 응원하고, 위로해주는 밴드 Beirut..
이웃 여러분과 함께 듣고싶네요. ^^

오늘의 추천곡이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 곡들도 들어보세요.


Beirut - Nantes

가사가 한 편의 시 같네요. 밝은 듯 어두운 듯 장단조를 교차하는 코드 위에.. 아픈 사랑 이야기가 담겨있는 곡입니다..^^




Beirut - Untitled 10

이 포스트의 이 곳까지 정독해주신 분들께 드리는 작은 선물입니다. 눈을 감고 이 노래를 듣고 있다보면 흐릿한 기억 속의 어디론가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공감각적 심상이라고 할까요, 음악을 들으면서 시각적인 이미지가 굉장히 잘 떠오르는.. 영감을 많이 주는 곡입니다. 정말 좋네요. 일청을 권합니다. ^^


그럼 즐감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y-o-u-t-h-m-e 드림.

  • 진솔한 감상평을 남겨주시는 분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업보트와 YBT 토큰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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