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고(영원한고통) 피켓팅

in sct •  12 days ago 

어제오늘 뮤지컬 티켓팅이 있었습니다.
내년 2월 공연인데 프리뷰 2회차 공연이 먼저 티켓팅을 했네요.
티켓팅전엔 늘 쫄리는 마음으로 주위사람에게 티켓팅 참전을 해달라고 괴롭힙니다.
3천석 넘던 세종이나 예술의 전당도 매진시킨바가 있는지라 1200석 샤롯데라 기대는 안했으나...혹시라도하는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참전했네요.
그러나 결과는 낫띵~~~~ㅠㅠ
정각에 클릭했는데 왜 눈밭인거죠.
플미꾼들은 왜 표를 잘 잡는건지 진짜 극혐입니다.
내일밤엔 또 잠을 설치며 취켓팅에 도전을 해봐야겠네요.
영원한 고통 피켓팅 으로 오늘 하루는 우울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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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켓팅은 너무 힘드러워요 ㅎㅎㅎ

ㅋㅋㅋㅋ 괴롭혀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