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유아사춘기에 돌입한 막내쭌군,tv만 보는 형아들때문에 걱정이네요

in sct •  last year 

요즘 날씨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벌써 3월이면 첫쭌군이 초등학교3학년 ,둘째가 초등학교2학년
막내가 6살이네요
이번에 더수룩해진 머리카락들을 정리했는데
깔금해진 아이들의 얼굴을 보는데
우리 아이들이 참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들더라고요
세월의 빠름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요즘 저희 막둥이는 2월 25일 어린이집에서 발표회가 있는데
연습을 하는게 힘든지 매일 매일 땡깡을 부리네요
주위분 말로는 유아사춘기라는데 진짜 그런걸까요
큰 애들은 공부는 안하고 tv 보는 재미에 한창 빠져 있어요

20200209_144240.jpg

아이들이 요즘 엄마 말을 너무 안들어서
조금 우울해 지지만 이것도 다 육아의
한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루 하루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보는건
정말 소중한 일상의 한부분이겠지요
나중에 아이들이 다크면 정말 이때가 있었지
하고 웃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봄이 시작되려는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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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자라는걸 보면 세월 진짜 빠름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죠! ㅎㅎ

넵넵 진짜 빨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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