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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천사의 영화리뷰(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1991) )

in sct •  6 months ago 


터미네이터 1부에 이어 2부 심판의 날입니다.
이 영화는 제가 본 영화중에 그래도 정말 짜임새 있으면서 좋았던 영화입니다.
1부에서 존코너의 어머니살해를 실패한 스카이넷은 바로 이번에는 존코너의 어린 시절을 겨냥해서 보냅니다.
내용을 보면 이미 어머니는 심판의 날이 올것을 예상하고 준비한 상태고..
하지만, 정신병자 취급을 받아 정신병원에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카이넷이 지난번 보낸 터미네이터보다 더 개량된 터미네이터를 보냅니다.
그리고, 존코너 쪽은 1부에 나온 터미네이터를 프로그램을 바꿔서 존코너를 보호하도록 만들어서 보냅니다.
결국 이 두 터미네이터간의 싸움에 이 두사람이 끼어있는 거죠..
정신병원에서 사라를 구해서 탈출한 코너와 사라는 터미네이터의 도움을 받고,
결국 스카이넷이 만들어지는 내용을 듣게 됩니다.
그건 바로 1부에서 터미네이터를 죽였을때 남아 있는 팔과 마이크로 칩을 가지고 연구를 하는 기업입니다.
결국 이 기업에 쳐들어가서 그 칩과 터미네이터의 팔을 가져다가 없애버리죠..
그리고, 현세대에 남아 있는 터미네이터 는 모습을 자유자제로 바꿀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얼려저 죽여 봤지만,.. 다시 결합하는 유기체 같지요..
나중에 용광로에 녹여서 죽이고 나서 끝을 맺는데요..
여기서 바로 아놀드 슈왈츠네거가 나온 터미네이터가 한마디를 하죠..
칩이 하나 더 남아 있다고..
바로 자신의 머리죠..

이렇게 해서 용광로에 자신을 넣어주라고 합니다.
자신은 스스로 죽을수 없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고..
결국 용광로에 들어가면서 엄지척을 하고 끝을 맺는데요..
이걸 보면서 느낀것은 이제 스카이넷도 만들어지지 않겠구나..
감독도 더이상의 터미네이터는 없다고 했지요..
그런데 다시 만들줄은 몰랐네요..
2부에서 멉췄으면 정말 멋진 결말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280-terminator-2-judgment-day?language=ko-KR
Critic :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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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바꾸어도.. 결국 미래는 변하지 않는걸까요?

@tipu curate

진짜 최고의 영화죠.
이건 최고!!

아 윌 비 백...
조만간 개봉될 터미네이터 기대됩니다.
사실 2편의 후속작이라고 하던데..

악당(?)으로 나왔던 T-1000의 액체가 되어 몸을 변신하는 기술이 획기적이었던 영화였습니다.
맞아요, 딱 투까지만 나왔으면 좋았을 영화네요.ㅋㅋ

이때부터믿고보는 감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