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나의 마더 (2019) )

in sct •  2 years ago 


영화를 보면서 섬듯하고 소재가 기발하면서도 좋았지만, 역시나 좀 어설프면서도 왠지 이게 뭐야 하는 그런 느낌의 영화네요..

인류 멸망과 함께 인류 재건 프로젝트가 진행중인데..
바로 인간 베아를 가지고 인류를 다시 재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바로 마더라는 로봇이 아이를 키우고 지식등의 경험도 주고 가르칩니다.

마더(로봇)이 가르치는건 밖에는 오염되어 위험하다는 것과
냉정한 기계의 모습입니다.
쥐도 오염물이 묻었을지 모르지 불태워서 없앤다든지 이럽니다..
그런데 한사람이 밖에 나타나면서 마더의 말과 나타난 여자의 말과 누구의 말이 맞는지 혼동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의 인간 베아를 선택해서 키웁니다.

결국 여자의 말을 믿고 탈출에 성공하지만,
그곳은 사람들이 없고 오직 혼자만 있는걸 알게 됩니다.
다시 돌아오죠..

결말은 잔인하더라고요..
한번 보시면 알것 같은데요..

결말을 보면서 제가 느낀건 이모든것이 바로 프로그램에서 계획된것이 아닌가???
이런 느낌이었네요..

원제 아이엠마더(I am mother)라고 쓴것이 흥미있어서 보게 된 작품인데..
나름 실망도 같이 하게 된 작품이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505948-i-am-mother?language=ko-KR
Critic :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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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나오는 영화가 아니군요 ㅎ ㅎ

결말이 잔인하다니, 어떤 결말 일까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