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봤다고 해서 보게된 영화(데드풀)

in sct •  2 years ago 



영화가 너무 산만한 영화네요..

처음부 터 자신이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차를 멈추고 싸움을 하고..
점점 난리를 칩니다.

히어로 라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나오네요..
결국은 이살함들이 데드풀을 데려가려고 하는데..
데드풀은 자신은 손을 끊어 버리고 도망가버립니다.
근데 이상한건 손을 끊었는데도 괜찮을까?
특이한 능력을 갖고 있고요..
x-man인것 같은 느낌도 드는 영화였는데..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본인은 특수부대 출신이었고..
현재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을 했는데
문제가 발생합니다. 암에 걸렸다는 거죠..
누군가 와서 암을 치료해줄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자신을 히어로로 만들어줄수 있는데..
여기서 실험하는 놈이 나쁜놈이더라고요..
실험에 성공했지만, 계속 괴롭힙니다.
얼굴이 엉망이 되고 해서 아내에게 가질 못하죠..

자신을 원래대로 만들 생각에 계속 도전하니깐 죽일뻔했는데 죽은줄알았던 데드풀이 살아서 나오자..
아내를 납치합니다. 그래서, 이사람둘에게 도움을 요청 함께 싸우고 끝을 내죠..

간단하게 평가를 내리면 너무 산만하고,
영화가 정신이 없습니다.
그만큼 액션은 좋네요..
약간 야한 장면도 나오고요..~~
하지만, 제가 보기엔 별로였던 영화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293660-deadpool?language=ko-KR
Critic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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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손 올리고 있는 포스터 장면이 인상깊네요^^;;

청불이고 약간 B급 히어로물이라 매니아층이 있는거 같아요 ㅎ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인가봐요.^^

예전 음악이라서 좋았습니다.
저도 괜찮게 보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너무 거친가 보네요

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