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SCT의 역활

in sct •  2 years ago  (Edited)

스팀잇.png

요즘 스팀잇의 분위기가 엄청 좋습니다.
예전 Coin시장이 침체될때 스팀잇을 잠시 떠난 이유가 시세하락으로 저가 가지고 있던 무기한 클라우드마이닝 계약들이 유지관리수수료가 더 든다는 이유로 몇백만원 평가받던 계약들이 전부 날라갔습니다.
원금이라도 보존해주던지 아니면 지금처럼 시장이 오르면 마이닝했으면 좋겠지만 업체에서는 오히려 시세하락을 반기는듯 하더군요.
스팀이 한창 3000원-4000원 하던당시 글하나에 치킨을 사먹을수 있다는 취지도 광고를 하곤했는데 어느순간 스팀보팅능력도 상실되고 보상글도 $1불도 안되니 글을 쓸 의미도 사라지더라구요.

힘들게 글을적어도 햄버거는 물론이고 라면1봉지 구입할금액도 보상못받는 처지에 어느순간 저도 그렇구 저가 지금은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talkit 가야태자님, 저가스팀잇으로 데리고 오기도한 지인인 @simtole 심톨님. 그외 많은분들이 스팀잇을 떠나버렸지요,
심톨님은 스팀엔진 도입 전에 잠시 활동하시다 지금 또 활동을 안하고 계시네요.
암튼 어렵게 스팀잇에 다시금 복귀했을땐 이미 오치님의 JJM과 Mini토큰 등이 발행이 되었더라구요

어제 오치님의 JJM을 통해 발행되는 AAA토큰을 구입하기위해 오픈카톡으로 @virus707 오치님에게 레퍼럴(추천인)이 뭔지를 몰라 잠시 대화를 나누는중에 예전 오치님께서 주셨던 치킨쿠폰 주신것이 생각이나더라구요^^

저의 생각은 최근 스팀잇의 Weedcash에 이은 스팀코인판의 등장은 어쩌면 지금같이 코인시세에서 스팀잇에 활기를 불어주고 글하나에 최소한 라면이아닌 스테이크를 먹을수 있는 반가운 등장이 아닐수 없습니다.
어쩌면 지금 스팀잇 본보상보다 SCT가 더 대접받고 있습니다.
SCT등의 등장으로 스팀본가치의 손상을 우려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다시금 스팀잇에 떠났던 유저들이 돌아오고 나아가 신규 스티미언들도 나타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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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를 통해서 많은분들이 정착할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신규 유입이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sct 화이팅입니다~

이제는 스테이크를 먹을수 있는데.. 스티미언들이 떠나가버렸네요. 스팀본주가 안살아나니 토큰을 통해서라도 스팀잇의 부흥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더더욱 흥하다 보면 모두 돌아올겁니다. 회귀본능은 무시할 수 없죠 ㅎㅎㅎ

지금 스팀잇에서 SCT활동으로 보면 어쩌면 SCT가 1년 정도만 빨리 나왔어도 많은분들이 살아남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기회에 소문이 나서 많은분들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스팀본연가치보다는 스티미언 복귀가 시급해보이네요.

떠나셨던 많은 분들이 돌아와서 또 다시 나가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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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주는 나무에 대한 후원으로 왔어요. 미약하나마 보팅 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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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보팅하고갑니다^^

오늘의 링크 : https://steemit.com/kr/@best-live/przbu-tree
내용 : tree 칼럼) 스팀코인판의 기업 가치에 관하여

Jcar토큰 보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