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투자][SCT] # 마이닝 : SCTM의 수익성 분석과 함의

in sct •  2 years ago  (Edited)

SCTMBEP.png

안녕하세요~ @lovelyyeon입니다.

어제 SCT의 마이닝 토큰 SCTM에 대한 공시가 있었습니다.

1백만개 SCTM 발행

50만개=3스팀피 / 1SCTM, 스팀엔진에서 판매
50만개=2SCT / 1SCTM, @sctm계정으로 전송 판매.

보상배분 저자/큐레/베네/마이닝
(45%,45%, 10%,0%) =>(40%,40%,10%,10%) 변경
2주내 Staking 작동

사실, 공시를 보고 계산도 해보고
글들도 읽었지만, 잘 이해가 안가서
남치니가 직접 분석했고, 저는 묻고 듣고 그랬습니다.
(이하 남치니 설명입니다.)

1. Big Picture, 큰그림

금일 공시의 의미에 대한
부족한 소견을 밝히자면

우선, SCTM 판매가격 책정에 대한
분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경제적: SCT 총가치 단기 목표는 3천만스팀, 150억원.

경제적0.png
자료:steemcoinpan,@lovelyyeon+남치니

발권력 10%를 가지는 1백만개의 채굴형 토큰 SCTM을
1개당 3스팀, 총 3백만 스팀에 판매한다는 것은

경영진의 목표가, 적어도, SCT 시가총액에서
100%적용시 총 3천만 스팀, 단기적으로 150억원(1스팀=500원)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주식으로 치자면 10%의 지분을
3백만 스팀=15억원에 내어놓는 셈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 2주의 한정시간을 지닌 판매가 아닌
완판이 진행될 때까지 판매를 지속한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단체방 질문1 로 확인하였습니다.)

한정시점까지 판매를 하고,
상위 보유자 중심으로
채굴형 토큰 판매가 중단된다면

이는 단순 물량 공급권의 확보로 의미가 희석되지만
장기적인 완판시점까지 가겠다는 것은

큰 그림을 우리에게
명백히 제시했다고 생각합니다.

2> 정치적: 최소 예비증인 위임수 3백만 스팀, 20위 증인 스팀 3천만스팀

증인.png
자료:steemcoinpan,@lovelyyeon+남치니

한편, SCTM 완판 3백만스팀이 실현 되는 시점까지
무사히 스판이 순항한다면

현재의 3백만 위임을 받은
@jack8831님의 @proxy.token과 더불어

스팀 생태계의
핵심이자 아쉬움의 산물인
증인 직접출마

향후 힘을 싣겠다는
의미인 것도 같습니다.

(1위 증인 488.5*74,343= 약 3천6백만스파,
20위증인 약 3천만스파
예비증인 약 3백만스파)

상위.png

하위.png
자료:https://steemd.com/witnesses

또한, 이를 통해 증인 노드를 돌리고
관련 수익을 SCT 커뮤니티와 향유하겠다는
계획도 숫자로 전달하고 있다 추정됩니다.

3> 커뮤니티 : 잔존한 활성유저수 의미를 높이 평가, 확장성 추구

유저2.png

스팀앱.png

@morning님의 Richlist
@sct.jcob님의 Scot-manger에 따르면,

총 사용자수는 544명, 100SCT 이상을 스테이크한 사람은 230명이며,
스팀앱에 따르면 24시간 스팀잇 활성유저수는 3,200명입니다.

SNS형태의 채굴형 코인에서
가장 큰 매력은 보상이지만,
가장 얄미운 매력도 보상입니다.

즉, 첫 커뮤니티 유인의 요인으로 보상을 보고서 오지만
몇번 글을 쓰고 활동을 했는데도 보상이 낮으면 금방 떠나갑니다.

반면, 현재 스팀코인판에 잔존하신 분들은
몇년간 스팀잇에서 산전수전공중전까지 모두 겪었기에

왠만한 주제에도 리서치와 연구로 글을 쓸 수 있으며,
시장내 스팀 폭락과 외면에도 의연히 활동을 이어오신 분들입니다.
(설령, 물려서 나가지 않고 있는 이유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글의 질이나 자원의 배분이 현존하는 SNS형 채굴토큰에서
상위권에 드는 알짜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충성도 높은 스판 유저의 저력, EMFOUR 및 ENG토큰 선확보를 통한비용구조의 구축은 현재 스팀잇 1/10 수준의 유저수로 목표시총을 스팀의 1/10로 책정하는 배경이 되었고(경영진은 순항할 것이다라고 가정한 것입니다.)

향후에는 유저수를 10배 수까지도 늘려
절대적으로 낮은 유저수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겠다는
장기 목표가 읽히는 대목입니다.

빅피쳐.png
자료:steemcoinpan,@lovelyyeon+남치니

제시한 것은 1백만 SCTM=3스팀=2SCT 이지만
경제적/정치적 관점에서, 실로 담대한 목표를
참여자에게 명백히 제시하였다고 판단됩니다.

2. SCTM 수익성

SCTM의 수익성에는 몇가지 장치들과
함정이 있습니다.

주요 변수로는

0 스테이크율

A. 참여자의 큐레이션 수익률
B. SCTM의 판매량
C. SCTM 판매량 중 본인의 비중

입니다.

그리고 핵심 질문은

SCTM사야할까?
산다면 언제, 얼마나 사야할까?

단순히 SCTM의 ROI를 보는것은
조금은 러프한 방식입니다.

발권력이 높은 극초기의 첫해이기 때문에
큐레이팅이나 SCTM이나
물량 증가율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완판시 SCTM의 연간 ROI가 35%가 나온다고
투자한다는 기준은 사실 현재 기준으로는
상대수익률이 매우 낮은 방법입니다.)

@SCT 계정의 수정된 공식 인플레이션율에 따르면
연간 발행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정발행량계획.png

현재 스팀엔진 기준 누적발행량은 1,249,202(2019.06.18.am8)이고
SCTM이 실행되는 14일 뒤 누적발행량은 1,249,202+ 19,200*14=1,518,002입니다.

상기 표에 따르면 sct 경영진이 계획한
첫해(2019.5.17 제네시스 320,000 발행후 1년) 누적발행량은 7,328,000까지 증가합니다.

따라서 첫해의 인플레이션율(발행물량증가율)을 마이닝 시작시점인 현재+14일을 기준으로 평가하면, 7,328,000/1,518,002 -1= 382.7%가 넘어가고

14일 뒤 발행량 중
약 91%의 스테이크, 약 40%를 큐레가 담당한다면
마이닝 시작시점부터 sct계정이 예정한 첫해까지의 큐레수익률은

(첫해발행량-2주뒤 누적발행량) * 큐레비중인 0.4)/(총발행량*스테이크율)-1, ((7,328,000-1,518,002) * 0.4)/(1,518,002 * 0.91)-1 =68.2%가 나옵니다.

표에서 목표한 물량시점까지 남은 날짜는 (7,328,000-1,518,002)/19,200=302일이며, 수익률이란 물량 증가율, 그리고 보유 지분만큼 이상적인 큐레를 담당했을 때입니다.)

따라서 ROI 35%는 좋은 선택이 아니며(추가 유인없는 완판)
적절한 SCTM 매입 비중을 따져보아야 합니다.

이제 SCTM의 수익률을 살펴보겠습니다.

SCTM은 기본적으로 19,200개의 10%인
1,920개를 매일 풀이 나누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전체 판매량,
그리고
판매량 중 본인의 비중입니다.
=마이닝 풀 중 나의 비중

핵심만 간략히
설명하자면,

마이닝 시점의
본인스테이크양 / 전체스테이크양4배 이상

마이닝 지분율
모든 마이닝 판매 갯수 시점에서
획득해야

큐레이션 지분율 대비
손해가 아닙니다.

19,200개는 직관적으로
큐레이션에 40%
마이닝에 10% 배분됩니다.

큐레이션만큼의 효율을
마이닝으로 내려면

(스테이크 중인 본인지분) / (전체발행량 *스테이크율) 을 계산

=> 이는 한마디로 전체 스테이크중 내스테이크 지분입니다.

이 지분율의 4배 이상의 "지분율"을 "마이닝에서 획득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마이닝 지분율 >= 내 스테이크 지분율 * 4배

이렇게 되어야 큐레이팅과 같은 효율을 냅니다.

헌데 마이닝
지분율이라는 것이 묘합니다.

예를 들어 2주 뒤에
내 스테이크가 5,000개고

전체 스테이크는 발행량 *스테이크율로
=1,518,002 * 0.91= 1,381,382 이면

큐레로 꾸워 먹을수 있는 스테이크양은
19,200 * 40% * 5,000/1,381,382 =27.8개 입니다.
(이론적인 큐레수익률시, 이부분 따로 검증하겠습니다.)

여기서 큐레 스테이크 중 내 지분율은
5,000/1,381,382=0.36% 입니다.

이제
19,200개의 40%, 큐레가 아닌,
19,200개의 10% 마이닝 풀에서

저만큼의 효율을 내려면

즉 BEP 마이닝 지분율은
0.36% * 4 = 1.44%의 지분율을

매 SCTM 판매갯수마다 확보 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큰변수
전체 마이닝 판매량이 나옵니다.

SCTMBEP.png
자료:steemcoinpan,@lovelyyeon+남치니

다양한 시뮬레이션 결과

총 판매량이 175,000개가 될 때까지는
5,000개를 큐레이팅하는 것보다
마이닝 하는 것이 효율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5,000개는 175,000개 이하에서는
BEP 마이닝 지분율인 1.45%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이하에서는 BEP를 맞추기 위한 필요 SCT갯수가 큐레용보다 작습니다.)

따라서 첫해에는 무조건 스테이킹을 하던가
SCTM이 175,000개 팔릴 때까지는 스테이크 지분율*4 이상만큼
SCTM을 모아서 마이닝 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스테이크율이 낮아져도
본인 스테이크율 * 4 배가 BEP 마이닝 지분율이고

SCTM 판매갯수로는 175,000개가 BEP인 것이
달라지지 않습니다.(여기서 BEP란 현재의
큐레 스테이크 만큼의 효율이 나오는
SCTM 판매갯수입니다.)

다만, 175,0000개를 넘어서
마이닝에 더 자금을 투입하겠다면

현재의 스테이크 규모 이상을
투자해야 가능합니다.

결국 SCT를 사든가
모아야 가능합니다.

BEP마이닝2.png
자료:steemcoinpan,@lovelyyeon+남치니

따라서 이제 시장참여자에게는
3가지 선택권이 있습니다.

첫번째, SCTM이 175,000개(525,000스팀 or 39만개 SCT)가 팔릴 때 까지는
본인의 큐레이팅이 자신이 없다면
SCTM을 구입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두번째, SCTM이 이미 많이 팔렸거나, 왠지 대히트칠 것 같아
본인 지분율 비중이 큐레 스테이크 지분율* 4배의
아래로 떨어질 것 같아 들어가기 겁난다면

스테이크를 더해서
전체 스테이크율 대비 본인의 스테이킹율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 향후 약화될 큐레이팅 이익율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45=>40, 11.1% 약화됩니다.)

세번째, 다 모르겠고 난 그냥
가격이 올라 왔을 때 이익실현 하겠다는 것도
방법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제 다시 현재와 같은 수익을
큐레이션으로 비슷하게는 거의 낼 수 없을 것입니다.
(설령 같은 물량을 나중에 시장에서 사도 현재 초기의
물량증가율 68.2%로 약화되는 큐레이션 발권력을 이겨내기가 힘듭니다.)

따라서, 나중에 엄청 물량을 더 확보하든가
인기작가로서 연속 저자 수익을 내야
현재의 큐레이터 수익률을 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지금 파는 것은
미래 물량 수익을 68%이상 포기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그만큼 초기 발권력이 강합니다.)

사실상 시장참여자들에게
글쓰고 보팅으로 수익을 내던 것에서,
5%p씩 떼어서 마이닝으로 돌렸기에

부러우면 마이닝판에 들어오시든가
아니면 열심히 스테이킹 하시든가

라고

매력적인 응큼함을
경영진이 선사한 것입니다.
(유희열 웃음 이후로 이런 느낌 오랜만이네요..)

3. 검증과 함의

@ayogom님의 비교 분석 글을 보고
그래프로 하려던 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잘하셨더라구요~^^)

다만, 큐레이팅의 발권력을 다소 낮게
5,000 sct 시 7sct 큐레이팅 이익으로 잡으신 것이

제 생각과 좀 달라서
약간의 의견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요변수로 SCTM판매량이
저에게는 더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테이크율이 낮아져도 SCTM 구입을 하려는
BEP 마이닝 지분율이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제가 가정한 지분율 만큼 큐레이터 이익율
나오는지 혹은 더 낮게 나오는지는 검증이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본인의
평균 큐레이터 이익율(큐레이터이익/스테이크양 합산)을 내어보고
그것이 전체 스테이크 양 대비 본인 스테이크 지분율 보다 낮다면

큐레이팅을 더 열심히 하거나
SCTM을 175,0000개 전까지는 현재 스테이크 지분율*4의 지분율에 맞추어
매입하는 것이 이익입니다.(그럼 sct 추가 매입없이 최대 효율
산출이 가능합니다. 175,000개가 넘어가도 sct를 추가로 매입해서
sctm을 구입하면 현재 큐레물량 증가율 이상도 가능은 합니다.)

큐레이팅 이익율 검증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A. 20인 큐레이터들의 9일간 큐레이익/ 9일전 스테이크양
B. 10,000이상, 5000, 1000 대의 일반 참여자 큐레이익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인큐레이터 9일간 합산 큐레이익과 세 대상자의 큐레이익 비율도 지분율 * 0.45와 근접하였습니다.

20인 큐레이익 5,946sct, 총 스테이크양 합산은 95,841sct이였으며, 당시 지분율은 8.6%, 큐레이익율 비중 45%인 3.87%보다 낮은 3.44%의 큐레이익율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19,200 * 전체 지분율 * 0.45라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큐레이터들이 큐레이팅을 열심히 하지만, 수익추구보다 그래도 좋은글 발굴의 의무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돠었고, 3 대상자의 큐레이익은 지분율*0.45과 흡사하여 상기 BEP마이닝 수식시 큐레이익율에 스테이크율 활용은 유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경영진은 왜?

최근의 가격 상승에는 경영진과 우호세력의
매수가 상당부분 포함되어 있다고 예상됩니다.

그럼 왜 1.5 steem으로 자신있게 가격을 올리며,
3스팀과 2SCT에 SCTM을 판매할까요?

A. 물량 공급권 장악

현재 경영진 계정들 물량은 대부분 시장 출회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 계정이 논란에 휩싸이지 않고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방안 중 하나가 마이닝권 도입이며,

만일, 일반투자자가 참여하지 않을 시 자연스럽게 경영진의
SCT 공급의 전반적인 장악율은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B. SCTM 판매 스팀으로, SCT 마켓 가격방어 가능

SCTM과 SCT는 50만개씩 엔진과 sctm계정으로 판매 중입니다.
엔진에서 판매하여 확보된 STEEM한동안 SCT 마켓 가격방어에 사용가능합니다.
(사용가능 여부는 단체방 2차 질문에서 확인하였습니다.)

C. 추가적인 사업전개의 재원 확보

계산상 최소 BEP선인 175,000개의 SCTM판매로
520,000개의 스팀 판매(혹은 350,000개의 SCT확보)가 가능하다면

SCT팀은 다양한 사업 확대가 가능한 재원이 마련됩니다.
이는 JJM처럼 SCT보유자에게 비율만큼 스팀 보팅으로 지원도 가능하고
결제 업체 등 외부와의 연결고리 확보도 쉬울 것입니다.

분석을 하면서 SCT 팀의 사업구성과 숫자 선택이
굉장히 정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SCT 매물은 홍보소각과 스테이크, SCTM매입 등
여러모로 묶이면서 한동안
고갈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정리하면

물량 재확보 관점에서, 팔면 엄청 손해구요..(초기 1년은 큐레 수익성 회복 불가에 가까움)

모아서 스테이킹을 강화하거나(약화될 큐레이익률 일부 방어)

현재 스테이크양 만큼은, SCTM 175,000개 팔리기까지,
스테이크 지분율 * 4의 크기만큼 SCTM의 지분율을 확보해서 들어가면 안전한 이익이라는 생각입니다.

=> 한마디로 초반 SCTM이 175,000개 팔릴 때까지는 큐레이팅보다 SCTM 마이닝이 확실히 이익입니다!!

=> 이후에는 본인의 큐레이팅내 지분율과 마이닝내 지분율을 비교해야 합니다. 큐레이팅과 SCTM의 효율을 같게 만드는 SCTM판매량 BEP는 전체 SCT 발행량 증가에 따라 올라갈 수 있습니다.

부족한 글 감사합니다.

밝은 하루 되세요~
(다른 의견도 편히 주세요~)

@lovelyyeon이였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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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ㅎ
저는 완판(?) 관점이지만 이렇게 분석 될 수 있다라고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부족한데 말씀 감사합니다. @ayogom님 그래프가 멋져서 연간변화를 안 넣었습니다. 중복느낌날까봐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러브연님 직업이 뭔가요? ㅎㅎ 저도 잘 읽고 갑니다~

오잉? ㅋㅋㅋ 덕후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초기에는 무조건 닌자마이닝 해야 하는군요.

네~ SCTM 판매량을 잘보고 들어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마, 판매량이 많이 되면
다른 좋은 지원들도 생길듯 해용

SCTM!! 무조건 따라가야겠군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파이팅!!

저도 들어가려구 모으고 있어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으아 ㅎㅎㅎ 전 스테이크 구운게 얼마 안되서 ㅎㅎ 채굴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ㅎㅎ

아~ 너무 적으면 그래도 포스팅하고 활동하시는데
섭섭아숩? 하실수 있으니 조금 모아서 스테이킹 하시거나
마이닝 들어가셔도 괜찮을듯 해요! 다음에는 정확히 스테이크 양별로 구분해서 올릴께요~

우와 대단한 포스팅이네요
역시 카톡방에서 질문을 열심히 하시더니 이런 훌륭한 포스팅이 나오는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 저는 아니고 남치니가 애썼지유~
화이팅말씀 감사합니다. (손키님 그래서 다음 이벤트는 언제쯤일까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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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OPAZ 생태계 참여 감사합니다 😊


전문가시네요..! 너무 잘 정리해주셨어요. 결론은 SCTM 풀매수인가요..? 😂

리스팀합니다!

아 ~SCTM판매량을 잘보고 175,000개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아마 마이닝 스테이크도 확률형이 적용되면 너무 적게 보다 좀 모아서 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당. 감사합니다! ^^

지금의 관건은 SCTM 판매량을 알아보는 것이군요. ㅎㅎ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네 저는 그렇게 보았습니다. 스테이크율이 낮아져도 시장 출회가 아닌 SCTM구입같이 용도가 있는 밸런스 증가는 다시 스테이크율 회복으로 이어질 것 같아서요. 부족한 글에 말씀 감사합니다~^^

스테이크율은 언제나 비슷할 테지요. 다만 누가 스테이킹을 하느냐의 문제이겠네요. 운영진의 점유율이 더욱 상승하겠어요. 지금도 운영진의 점유가 많은 편인데.. 운영진의 구미에 맞는 글만 살아남는다거나, 홍보글만 살아남는다거나 하겠군요. 아무튼 재미 있는 실험을 지켜보고 있노라니 그 결론까지도 흥미롭겠어요.

언스테이킹을 해서 SCTM을 사는 것도 필요할 텐데요. 혹시 SCT 언스테이킹을 하는 기간이 5일 아닌가요? 또 언스테이킹을 하는 5일의 기간에도 큐레이션 보상이 있나요?

SCT 언스는 3일이구요, 언스기간에는 보팅해도 큐레 반영이 안되용! 잘 감안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저도 들어가려고 SCT 모으고 있어요 ㅎ

윽 다소 어려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천천히 다시 읽어봐야겠어요...ㅎㅎㅎ 평소에 sct 마이닝에 대해 공부 좀 해둘 걸 그랬네요ㅎㅎㅎ 꼼꼼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더쉽게 간결히 쓸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CTM 마이닝은 어제 나와서 따로 공부할 게 없었던 듯 해요. 남치니가 이래저래 애썼지유~ 미흡한 글에 말씀 감사합니다~ ^^

  ·  2 years ago (Edited)

5회에 나누어 써도 될만한 글인데...
오늘 대강 계산해보니 큐레이션 수익률은 결국 스테이킹한 SCT의 점유율과 비슷하게 가더라구요.
결국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 것 같은데...

SCTM은 전체 발행량의 일정 %를 가져가는 것이니까 지분을 판매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큐레이션 수익으로는 점유율을 따라가지 못하니 수익 비율은 점점 감소할테구요.

그렇다면 시간의 변화에 따른 큐레이션보상의 수익과 SCTM의 누적 판매량 변화에 따른 채굴 효율을 비교해야 둘 중 어떤것에 투자하는게 이익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SCTM이 20% 판매된 시점에선 SCT를 사는게 이익이겠죠? 몇% 판매될때까지 SCT에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SCTM에서 채굴되는 SCT를 스테이킹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SCTM을 사는데 쓰는게 나을까요?

게다가 운영자 계정으로 100,000SCT를 활용해 얻은 큐레이션보상으로 SCTM을 매입, 소각한다고 하니 SCTM 완판 일자는 정해진 셈인데, 급해지는 소비자 심리에 의한 품절 예측 일자는 언제로 보고 계시나요?

다 포스팅할 주제니까 댓글보다는 글로 써주세요~

앗~ 검은돌님.. 큐레이팅수익률과 점유율은 포스팅에서 제시한 의견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첫날 M판매량이 본인이 예상한 판매 BEP 17만개 근처가 되는걸 보고 남치니가 흡족해 하더군요..)

M이 20%넘게 팔린 상황인 현재는, 말씀처럼 큐레이팅의 수익률이 훨씬 앞서는 구간입니다. 시간에 따른 SCTM과 SCT큐레수익률 비교도 분석자료를 받았고, 보충설명도 들었습니다. 현재의 매입소각보다 더 강한 지원책이 나와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어쩌면 현재 M투자자 분들이 그렇게 반기실 내용이 아닐수도 있기에 실은 조금 망설여도 집니다. 부족하나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소령의 금액이면 sct를 사는게 효율로 보면 맞는 이야기인데, 매도 물량이 없어서 큰 금액으로는 sct 가격만 폭등시키겠더라구요.
가진 자본의 규모가 커지면 선택지는 하나뿐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손에 잡히질 않아요.

포스팅 기대할게요~

정확히 일치하는 말과 관점을 들었습니다. ^^ 거기에 현재의 M매입 소각외 추가적인 경영진의 M 매입 유인책이 나와야하고, 나올거라구요.. 부족하나마 빨리 정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M을 구입하기 위해 지불된 SCT가 어떻게 쓰일지... 너무 궁금해요.
날씨 좋네요~

와... 이거슨 논문!!

아~ 담에는 더 간결하게 노력하겠습니다! ^^

정말 대박 포스팅!!!!

말씀 감사합니다~ 편안한밤되세요~

질문

스테이크 지분율 * 4의 크기만큼 SCTM의 지분율을 확보

이거 이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설명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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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하고 분석적 글 잘봤습니다. 정확하게 보신 듯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분석을 남치니가 애쓴거라, 저는 쑥쓰럽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다들 간과하고 있는게 10%배분은 지속되지만 SCTM은 고정된다는 것을 간과하는 것 같습니다. 이 의미는 시간이 가치를 증가시킨다는 말과 같습니다. 잘 이해하시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네~ 안그래도 다음글에 시간의 변화에 따라 발행량 증가로 SCTM 판매 BEP가 올라갈 수 있다는 내용을 적고 있었습니다. (완판 의미까지 적으려니 길어져서, 다음 글에 넣으려구요~) 의견 감사합니다~^^

이런 남친은 어떻게 만날수 있나요? ㅎㅎㅎ 대단하시네요

그..글쎄요? 기억이 가물거리네요ㅋㅋㅋㅋㅋ

똑같은 팩트를 이렇게 분석할수 있다니 대단하십니다. 리스펙~~~~~

아이구~ 남치니가 애썼지요. 말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엄청난 시간과 노력! 수고많으셨습니다~ ^^

그럼에도 부족한데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숙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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