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 | 드디어 오픈 | 첫날 리뷰

in sct •  last year 

ROR 부자의 길이 드디어 오픈을 했습니다. 해보니,,, 아~~~ 테스터때는 테스터라고 시간이 짧았는데,,, 너무 길게 걸리는 시간이 아쉽긴 하더군요.

처음 시작하면 서울에서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골드를 15,000개 주는데요,
다른데 쓰지 말고 용병만 5마리 사주세요.
그럼 처음 1개 주는 용병 포함 6마리가 됩니다.

반드시 용병 사고 이동해주세요.
영월 등 용병을 살 수 없는 도시가 다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할 일은 영월로 이동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영월에서 채굴할 수 있는 실크가 가장 돈을 많이 주거든요.

영월에 도착하면 누에농장에서 채굴을 합니다.
6시간이나 걸리는 채굴이기 때문에,,,
그다음엔 할 게 없습니다.
저는 할 게 없어서 부계정 하나 만들어서 부산으로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에 칼을 주는 곳이 있더군요.

부산 산적소굴에서 산적을 잡으면 칼을 주는데요,,,
1렙짜리 용병으로 잡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뭐, 못 잡으면 말죠. ㅋㅋㅋㅋㅋ

산적은 무려 3렙이나 되고 공격력이 상당히 높은데요,
일단 도전해보고 다음 리뷰때 결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굴에 6시간 이동에 5시간.
아이고야,,, 할 게 없습니다.
다행히 오늘중으로 이동 시간을 줄여준다고 하니,,, 조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오픈한 지 아직 24시간이 안 된 시점이라
특별한 이슈는 아직 없습니다.
이슈가 생길 때마다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으히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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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aha.game
소중한 ROR 게임 리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naha.game 님 만의 루트를 개척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