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파인트 2개 (판매완료), 스몬, 잡소리

in sct •  9 months ago  (Edited)

예전에 즐겨 사먹었던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사이즈입니다. 3가지 맛을 맛나게 먹을 수 있지용. ㅎㅎㅎㅎㅎ
원래 가격은 8200원이나 하는군요.
세월이 지난 만큼 가격도 올랐습니다.

몇 SCT에 팔 수 있나 보니까,,,
1SCT = 328원이군요.
8200 ÷ 328 = 25 딱 떨어지네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상품권을
25 SCT에 팔아봅니다. (유효기간 2개월 정도 남아 있습니다.)
수량이 2개 뿐이라서 두 분에게만 팝니다. ^^

제가 그동안 판매글 3번 올려서 1개 판 게 전부라,,,
혹시 매진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만약에,,, 세 분 이상이 사신다는 글을 올리면,,,
선착순으로 판매하겠습니다.
그런데 겨우 두 장인데 완판 걱정이 먼저 들긴 합니다. ㅎㅎㅎㅎㅎ
그동안 실적이 너무 저조해서요. ㅎㅎㅎㅎㅎ

그동안 판매글 세 번 올려서 전자책 한 권 팔았습니다.
전자책의 경우 30%가 플랫폼이, 70%를 제가 가져가는 건데요,
제 수익 70% 중 60%를 페이백을 해준다고 했음에도 1권만 팔렸습니다.
미친 할인인데 말이죠.
게다가 30%는 요즘 가장 핫한 토큰인 KRWP로 페이백을 해준다고 했는데도,,,
와~~~ 대박... 이런 정신나간 손해보는 조건인데도 1명 샀거든요.
게다가 구매후기 올리면 다양한 보팅도 받으실텐데,
제 전자책은 사기만 하면 무조건 이득보는건데도 1권 팔렸기에 진짜 요번 아이스크림 2장은 완판이 가능할지 걱정됩니다.
참,,, 제 전자책은 선착순 20명에게만 페이백을 해준다고 했는데,,,
선착순은 무슨... 2권도 못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그리고,,, 구매하신 후 후기 올려주시면 다양한 보팅이 들어가는 거 아시죠? ^^
저도 물론 풀봇을 드립니다. ^^

그런데 왜 아이스크림을 파냐고요?
안 팔리면 제가 먹게요. ㅎㅎㅎㅎㅎ



저는 아직도 실버리그입니다.
제가 일부러 매일 같은사진 올리는 거 아니고요,,,
실버1로 올라가고 싶어요.
일부러 안 올라가는 거 아니고요,
해도해도 실버1로 올라가지질 않아요.
실버리그에선 이미 카드들이 만렙이라서
카드를 사도 소용이 없어요.
이 실버리그를 탈출하고 싶어요. ㅠㅠ



매주 수요일은 청소하는 날입니다. 아이 치료가 토요일 오전에도 있는데요, 저는 아내와 큰애가 치료실에 가있는 동안 집안 대청소를 합니다. 작안애에게는 패드 하나 쥐어주고는 쇼파 아래로 내려오지 못하게 하고는 열심히 청소를 합니다. 저희집 거실엔 어린이 매트를 두 겹으로 깔아놨는데요, 큰애가 너무 뛰어다녀서 두 겹으로 깔아놨습니다. 처음부터 두 겹이었던 건 아닙니다. 아랫집에서 하도 올라와서 두 겹으로 깔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전에 살던 아랫집 아저씨입니다. 지금 사시는 분은 아주아주 인자하신 분이시거든요. 그전 아저씨는 빡빡머리에 근육질 몸매였고 팔뚝에 문신도 있었습니다. 인상 한 번 쓰면 오한이 떨릴 정도였죠. 이런 아저씨가 밤 12시에도 문을 두드립니다. 그 공포 아세요? 몸이 덜덜 떨리는 공포. 그래서 매트를 두 겹으로 깔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집 거실은 어마어마하게 푹신푹신합니다. 웬만큼 고꾸라지지 않고서는 통증도 안 올 정도로 푹신합니다. 침대가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청소할 때가 문젭니다. 이거 다 드러내고 청소해야 하거든요. 애들이 요구르트 먹다 흘린 자국에선 신내가 나고, 과자 부스러기에다가 치킨 부스러기 아주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과자라는 건 흘리지 않고는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음식인 건지 청소할 때마다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무선청소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이나 엘지 다이슨은 차마 돈이.... 없어서 못 사고... 뭐가 좋을까... 하다가,,, 어제 샤오미의 V9가 괜찮다는 리뷰를 봤습니다.

리뷰사이트로서의 스팀잇. 음... 괜찮을 것 같더군요. 아니, 리뷰 사이트로서 스팀잇보다 더 훌륭한 곳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업은 스파를 채우고, 리뷰를 올린 사람에게 보팅을 해주는 것. 예전부터 많이 나오던 말입니다. 아~~~ 그런 세상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그래서 제가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상품권을 구매한 분께 풀봇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스파가 크진 않습니다만, 이런 게 하나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다이어트만 안했어도 제가 사는 건데 아쉽네요! ㅎㅎ
금방 완판 되실꺼에요. ㅋ

고맙습니다. ^^

제가 하나 살께요~~~

지금 바빠서 이따 전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 고맙습니다. ㅎㅎㅎ

송금했습니다.

톡으로 보내드렸습니다. ^^ 맛나게 드세요~~~

1개 구매 해봅니다. 바로 전송해드릴게요.

네. 고맙습니다. ^^

배스킨라빈스 상품권은 완판입니다. ^^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 towards JJM. For each 1000 JJM you are holding, you can get an additional 1% of upvote. 10,000JJM would give you a 11% daily voting from the 700K SP virus707 acco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