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3

in sct •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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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 낯시간에 한가롭게 맥심 한잔 하고 있습니다.
비트도 제법 오르고 알트들도 많이 올랐네요.
엔진 토큰들은 ?
시세가 많이 우울하군요.
sct.jpg

나름 투자적인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부분이 잘못된 걸까 생각해 봅니다. 잘못이라기 보다는 보유자가 아닌 입장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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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스팀
현재 SCT의 가격이다.
스팀 코인판은 그동안 스팀잇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개선해야 할 점들을 나름 보완해서 나온 스팀엔진의 니트로스이다.
개발진과 운영진에서 꾸준히 개발하고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현재 시점에서 보면 프리세일가격 0.5스팀을 넘어서기 힘들것처럼 보인다. 처음 참여할 때에는 최소 5스팀 잘 풀리면 10스팀 이상을 생각했었고... 한때는 2스팀을 넘었던 적도 있지만... 아무튼 현재는 0.33스팀이다.
팔려는 사람은 많고 사고 싶은 사람은 적어 보인다.

이유가 뭘까…
안타깝지만… 미 보유자 또는 팔고 싶은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대충 이러할 것 같다.

  • 스팀의 사이드 체인인 스팀엔진은 SMT가 나오면 활용도가 없어질 거다. 조만간 SMT가 나오면 거기에 투자하겠다.
  • 진입 시기를 놓쳤다. 지금 들어가봐야 물량 확보도 힘들고 이익을 남기기 어렵다.
  • 매수세가 없어서 팔고 싶을 때 매도가 힘들다. 그나마 스팀을 들고 있어야 오를 때 팔 수 있다.
  • 사용자가 기존 스티미언중 일부로 한정되어 있다. 외부 자본이나 스폰서를 유치하기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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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판에는 있는 멋진 기능들을 또는 로드맵이나 향후 비젼들을 외부에 지속적으로 홍보해 보면 어떨가 생각해 본다.

잘 모르겠다.

위기인지… 기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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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들이 스판을 떠난 이유와 스팀잇을 떠난 이유가 동일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길게 썼다가 다 지웁니다. 입조심 하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시세하락은 전체 엔진토큰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SCT운영진에서 지금가지 KRWP등 확기적인 반안을 마련했는데 한번더 스팀코인판 시세도 안정되고 잘되는쪽으로 이끌어주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