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T-Alliance / 여덟 번째 키워드 "(08) Expert(전문가)" (스판얼라이언스 '구성계획 및 운영안' 제안을 위한..)

in sct •  last year 

안녕하세요.~ 티원입니다.

본 포스팅은,
스판얼라이언스 '구성계획 및 운영안' 제안을 위한..
여덟 번째 키워드인 "Expert"에 관한 내용입니다.


키워드 "(08) Expert"


(여덟 번째 키워드 "Expert" 관한, 최초 제안방향 전문 중..)

(03)번 Role에서와 같이 커뮤니티를 위해 필요한 role 중, 특정 role은 사회적경험치를 기반으로 한 전문가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커뮤니티 및 얼라이언스의 안정성, 투명성, 객관성 보장을 위한 법률, 회계, 재무 등이 그 대표적인 예 일 수 있습니다.


  • 방향을 정하는데, 중요한 "꿈", 그리고 뒷면의 "목표"

성년이 되고, 사회라는 커다란 세상에 첫 발을 딛게 된다는 것이 사람마다 조금은 다른 처지나 입장에 놓이게 됩니다. 고등교육을 마치고, 대학교라는 한 층더 높은 교육수준의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이 꿈꾸는 모습, 원하는 길을 위해 많은 선택을 하는 것 처럼, "자신의 꿈" 이라는 목표 아래, 거울 속에 비춰지는 모습이 다르기 마련입니다.

스판역시 두 번째 키워드 "(02) Vision(지향)" (2019-06-15) 에서 현 스판운영팀과 다수의 구성원이 공감하는 목표의 모습과 같은 이상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만 두달 남짓이 초기인 점을 감안 할 수 있음에도, 그 모습은 운영팀의 철저한 기획력과 많은 노력을 기반하여, 다수의 참여자가 함께 그 방향에 합의 하고 같이 걷고 있는 모습이 대내외 적으로 칭찬 받을만 하기도 합니다.

  • 일반화 그리고 현실..

현실이라는 "상황변수"는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취업난, 급여수준, 생활물가, 소비패턴 등의 단어로 표현됩니다. 이러한 단어들은 상황변수라는 단어보다는 익숙하고 몸소 쉽게 체함할 수 있는 "현실"이라는 단어로 통칭하여 그 모습을 다소 일반화 시키기도 합니다.

분명 모든 사람의 꿈은 모두 같지 않지만, 그럼에도, 직장인, 개인사업자, 전문직 등으로 그룹화 되는 단순하지 않지만, 단순화된 모습처럼 말이죠.

그 속에서 어떤 꿈을 꿈꿀지라도, 모두가 이를 위해 걷고자 함에는 틀림없는 사실이기도 할 것 입니다.
이 점이 "Expert (전문가)"를 이야기 하는데 중요한 메세지 입니다.


  • Expert (전문가) ?

최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국내 누적 통계수치로 구분하고 있는 "직업의 수"는 십만개에 육박하며, 국세청 자료에 의한 사업자등록 수는 이백만이 넘는 숫자 이기도 합니다. 즉 "직장의 수"는 놀랍게도 많다.. 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많은 수의 직장, 즉 사업자는 1인 기업의 모습부터 수백, 수천 명의 직원 수를 구성원으로 포함하는 모습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수, 그리고 다양한 모습이지만, 어떠한 직책이나 직무를 하던, 적어도 국내 환경이라면, 필요한 법률, 회계, 재무에 대한 규칙을 필수로 따르게 됩니다.

총무를 두고, 회비가 얼마이고, 미납시 방출(?)하겠다는 이는 삼삼오오 모여 합의에 정한 회칙과 마치 모습은 닮은 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체나 조직마다 차이를 두는 것이 아닌, 모두가 같은 규칙으로 정하고, 지켜 지지 않는 경우 다양한 복합한 일을 야기 시키기도 한다는 것 그 것과의 큰 차이점 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법률분쟁 등을 그 예로 들어 볼 수 있습니다.

  • 스판에는 필요한 전문가는??

기존 전문, 그리고 위 내용에 기술한 바와 같이 스판에 필요한 "Expert"는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에서 말하는 Expert와 차이를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최근 스판운영팀 맴버로 전문개발자 역할(role), 전문번역사 역할(role)로 유능한 인재가 영입되기도 하였습니다. 스판운영팀이 목표로 걷는 길에, 단순 자발적 기여 이상의 중요도를 운영팀 및 커뮤니티의 의견을 통해 그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그에 적절한 대응으로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한 전문번역사 역할(role) 분의 말을 인용해 보면

잘 번역된 글은 곧 자산이고, 그 자산의 축적이 필요한 시기..

라는 것을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즉, 커뮤니티에 보다 적극적 기여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인용된 말이 주는 메세지의 가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문가라면, 그 전문적 지식을 통한 역할 수행으로 종결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산축적이 필요하고, 도움이 될 수 있다 등의 견해는 현재 그 role을 수행함에 있어 커뮤니티를 위한 "자발적기여"라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눈여겨 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관계 속에는 적절한지, 적절하지 않은지는 알 수 없는 보상 및 계약관계가 존재 하게 됩니다. 이는 그 보상 수준이 적다면, 자발적 기여를 보다 높히는 동기부여의 측면으로, 보상 수준이 상호 충분한 만족수준이라면, 개인적 책임감 이상의 효과를 발휘하기도 합니다. )

다수가 참여하는 스판과 같은 커뮤니티는 통상 자발적참여로도 가능 할 수 있지만, 커뮤니티의 걸음을 가속하거나, 샛길로 자칫 빠지는 일의 가능성을 줄여주는데에는 이러한 "전문가 역할"이 상당 기여하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는 것이 그 필요성에 대해 어렵지 않은 합의 이기도 합니다.


  • 어떤 역할의 "Expert (전문가)"가 필요한 것인가..??

이는 스판의 road-map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road-map을 계획하는지와 무관하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역할이 있기도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법률, 재무, 회계는 공통적 역할로 볼 수도 있지만, 지금당장 스판에 모습에는 필수적 역할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는, 스판이 국내법률에 명확히 해당된다는 그 근거 자체가 명확하지 않기에 그럴 수 있으며, 그 시점은 환전소, 현물(상품)거래, 유가증권(상품권 등)거래가 road-map 상에 존재 한다면 필수로 봐야 할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미 운영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전문개발역할과, 전문번역역할 역시 스판이라는 온라인 환경, 국외시스템 등의 환경이 스판운영, 전략, 기획에 큰 비중을 차지 하기에 필수역할로 분류해 볼 수 있습니다.

  • 그럼 어떻게 (how-to).??

스판 성장/확장 속도에 따라 "적절함을 맞춰서 적용해야 할 결정사항으로 꼭 염두해야 할 것" 입니다.

지금의 모습은 그 에 충분한 "역할(발굴, 섭외,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보상 등)"을 운영팀이 주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역할에 대해 커뮤니티의 의견/견해를 담은 의결을 스판얼라이언스에서 주도적으로 진행 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이는, 이 "전문가역할 그룹"이 현 스판운영팀의 전문기획역할과 같은 @kopasi 님 으로 초기창립자 맴버로 남아 어드바이저의 모습이 될 수도 있으며, 스판얼라이언스팀의 맴버로 참여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 하기도 합니다.

즉, 적절함을 맞춰야할 선택지는..
(1) 스판얼라이언스팀의 소속으로 참여와 참여하지 않음 (외부전문가의 형태)
: 비용효율 측면으로 비춰보기 보단, "최소한의 자발적기여 + 동기부여 그리고 플러스 알파" 측면으로,
현재의 스판커뮤니티에 그 비중이 얼마나 되는가? 측면으로 접근해 보면 좋겠습니다.

(2) 전문 OOO 역할 수행을 위한 (발굴, 섭외,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보상 등)
: 하나의 헤드헌팅 절차가 될 수도 있으며, 향후 스판의 확장에 따라 리쿠르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이 역할 수행에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보상만큼이나 "커뮤니티에 필요한 전문가로써의 role을 수행하는 또 한명의 구성원" 이라는 점 입니다.


스판의 road-map 에 따라, 재단과 같은 하나의 법인형태를 갖출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즉 본 키워드에서 언급한 Export(전문가)의 경우, 형태 커뮤니티의 필요로 의해서 직접(팀으로), 간접(외부전문가위치로) 참여한다고 해서, 고용의 관계로 풀이되는 계약관계가 성립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자발적기여"라고 기술한, 그 전문가 구성원 역시 스판에 대한 관심이 없이는 Right Person으로 커뮤니티의 합의가 되지 않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정의(定義, definition) 와 해설(요약)

(키워드 01~07포함 누적 업데이트 / 주석, 부가설명 등 반복되는 내용을 제외하고자, 각 키워드별 전문은 각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스판얼라이언스 Role : 스판커뮤니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조력자로 출발하고자 하는 것.

스판커뮤니티 Goal : SCT를 중심으로 구성원 모두의 실익(實益)을 위해 스판의 성장을 지향

스판커뮤니티 Ownership : 스판의 향후 방향과 운영의 주도권, 즉 Ownership(소유권)은 커뮤니티로 부터 나온다

Ownership 구성원 : 스판토큰(SCT)에 관심이 있고, 1 SCT이상 보유한 모든이 또는 단체

스판커뮤니티 rule : 스판커뮤니티 Ownership을 지닌, 구성원이 언제라도 의견을 개진하고, 필요시 의결 등의 방법을 통해 새롭게 만들거나, 수정(개선 또는 삭제) 가능한 항목

스판커뮤니티 Policy : 스판커뮤니티 rule 들의 집합

스판커뮤니티 Vision : 스판커뮤니티의 목표(Goal) 달성을 위해, "목표에 맞게 도달할 수 있게끔 하는 방향"

스판 Rewards System : 커뮤니티 구성원 누구나 자발적 참여에 동기를 부여하고, 이로 인한 커뮤니티의 기능 개선 등 실익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하나의 운영 절차 (process)


참고링크

[공지] 스판얼라이언스 구축 (@sct @kopasi) 제안 (2019-05-29)
# SCT / sct-alliance (스판얼라이언스)에 관한 제언 (2019-05-31)
# SCT-Alliance / '구성계획 및 운영안' 제안를 위한 첫 걸음..(공지) (2019-06-09)
# SCT-Alliance / '구성계획 및 운영안' 제안를 위한, 12가지 키워드 설명 (2019-06-10)*

  • 참고 - (스판얼라이언스 '구성계획 및 운영안' 제안을 위한..) 키워드 링크

# SCT-Alliance / 첫번째 키워드 "Ownership(소유권)" (2019-06-13)
# SCT-Alliance / 두 번째 키워드 "(02) Vision(지향)" (2019-06-15)
# SCT-Alliance / 세 번째 키워드 "(03) Role(역할)" (2019-06-19)
# SCT-Alliance / 네번째 키워드 "(04) Distributed(분산된)" (2019-06-23)
# SCT-Alliance / 다섯번째 키워드 "(05) Language(언어)" (2019-06-25)
# SCT-Alliance / 여섯번째 키워드 "(06) Rewards System(보상시스템)" (2019-06-29)
# SCT-Alliance / 일곱번째 키워드 "(07) Various(다양성)" (2019-07-01)
[# SCT-Alliance / 여덟번째 키워드 "(08) Expert(전문가)" ] (본포스팅)
[# SCT-Alliance / 아홉번째 키워드 "(09) Incentive" ]
[# SCT-Alliance / 열번째 키워드 "(10) Fixed cost" ]
[# SCT-Alliance / 열한번째 키워드 "(11) Beyond" ]
[# SCT-Alliance / 열두번째 키워드 "(12) Contribute ]


당부의 말씀 및 기타 안내사항

현재 운영팀의 나이스한 진행력과 같이 이를 조력할 수 있는 얼라이언스팀도 충분한 준비를 통해 "모두가 원하는 방향의 스판얼라이언스가 구성되길 기대해 봅니다" 관심과 참여가 스판얼라이언스 구성 제시안(초안)을 작성하여 '스판운영팀'에 협의/협상을 하기 위한 초석에 큰 보템이 될 것입니다.

(공감하지만 좀 보완했으면 하거나, 방향이 다른 이견 인 경우, A 보다는 A' 또는 B가 좋겠어.. 라고 한다면,, A'나 B와 같은 설명이 포함된다면, 보다 적극적인 반영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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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판 얼라이언스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그 필요성에 대해 확 와닿지 않고, 관심이 적은 게 아쉽습니다. 앞으로 더 스판이 커져나가기 위해서는 스판얼라이언스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스판이 지금처럼,, 지속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성측면에서 필요한 것들을 염두해야 하지 싶습니다.
그 중 하나가 운영팀이 이미 지난 5월 말 언급한,, 얼라이언스 이기도 하구요..
물론 운영팀이 더 체계화 되고, 더 커지는 조직으로 확장 된다면,,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비록 얼라이언스팀이 만들어지고 여부와 무관하게, 논의하는 "지속 가능성을 위해 도움되고, 필요한 것들"에 대한 논의는 필요하지 싶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