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mco 카드 신청합니다.

in sct •  10 months ago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최근 mco 카드에 대해서 글을 작성한 적이 있는데 어제 밤에야 가입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두어번 정도 인증실패가 되던데 이름을 바꾸기도하고 인증방법을 바꿔보면서 인증에 성공할 수 있게 되었네요.

가입을 하고나니 가입했다고 11mco($50달러) 정도 계정에 들어와 있네요.

그래서 루비등급의 카드를 발급 받으려면 39mco가 더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저도 모르는게 많아서 제이디 님께 연락을 드리며 이것 저것 많은 것을 배우고 듣게 되었습니다.

이면 저면 다 살펴봐도 혜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루비등급 이상의 카드를 발급받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비트렉스 거래소에 스팀달러를 보내서 팔고 mco를 매수해둔 상태입니다.

비트렉스를 워낙 안들어가서 비밀번호 변경을 했더니 24시간 홀딩이 된 상태지만 아마도 내일 밤 쯤이면 나머지 mco를 crypto.com 계정으로 보내서 스테이킹하고 루비등급의 카드를 발급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현재 위의 그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적게는 1%에서 많게는 5%의 페이백을 받을 수 있는 시점입니다.

물론 각 카드마다 요구하는 mco 스테이킹 갯수가 다릅니다.
그러나 그만큼 혜택은 정말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mco 카드가 신용카드가 아닌 체크카드(충전해서 쓰는 방식)이긴하지만 확실히 혜택이 좋아서 굳이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좋은 메리트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우선은 저도 50mco 스테이킹인 루비등급을 이용해보겠지만 아마도 좀 더 사용하다보면 500mco 스테이킹 등급 이상으로 변경 할 가능성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코파시님의 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1년 6개월 가량 기다려서 카드를 발급 받으실 수 있었는데 저는 제이디님의 글을 본 덕분에 훨씬 더 짧은 테크트리를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신 사용을 하려면 매번 충전을 해서 사용해야 하기에 조금 불편하기도 합니다만 혜택을 누리는데 있어서 그정도의 불편함은 감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싱가폴에서 카드가 발급되기에 해외 결제 수수료도 나올 수 있지만, 하나은행의 비바+ 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해외 결제 수수료도 무료로 된다는 점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내일이면 드디어 스테이킹을 진행하면서 카드 신청도 하게 될 수 있어서 조금 설레기도 하네요.

mco를 옮기고 난 후 천천히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카드를 만들 수 있는 갯수가 한정되어 있어서 추후에는 아마도 발급을 못 받을수도 있다는 점 꼭 인지하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여쭤봐주세요. 저도 잘 모를 수 있지만 최대한 알아와서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mco 카드에 스팀/스팀달러가 등록되면 어떨 것 같나요?

정말 계속 이거를 살펴보면서 mco 카드에 스팀이나 스팀달러가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봅니다. 스팀가격은 워낙 변동이 많아서 조금 아쉽지만, 스팀달러는 오히려 조금 더 안정된 가격에서 조금 더 낫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제이디님께서도 이야기하셨지만 베네피셔리를 mco(가칭)로 설정하고 카드에 스팀 혹은 스팀달러가 들어온다면 정말 좋은 선순환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레퍼럴을 통해 루비 등급의 이상의 카드 발급시에만 $50 달러치의 MCO가 지급됩니다.

(레퍼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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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싱가폴에서 카드가 발급되기에 해외 결제 수수료도 나올 수 있지만, 하나은행의 비바+ 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해외 결제 수수료도 무료로 된다는 점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비바+ 체크카드 발급시
해외 결제 수수료가 무료라..
두카드를 묶으면(연동시키면)
해외결제 수수료가 무료라는 뜻인가요?

그렇다면 MCO카드와
비바+ 체크카드 조합은 필수요소가 될 것 같네요.

오히려 연동을 안시키면 해외결제 수수료로 떼이는 돈과 페이백 받는 금액(2~3%)이 얼추 비슷할 것 같습니다..;

MCO카드 또한 체크카드 개념이라고 하니
신용카드처럼 덮어놓고 지르는(?) 일도 없겠네요.

50~500MCO 까지는 큰 허들이 아닌듯 하니..
종종 해외여행 및 해외직구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어짜피 쓸 돈, 페이백이라도 n% 돌려받자' 느낌으로 접근하면 괜찮은 카드 같습니다.

물론 구매 시점에서의 결제 환율에 대한
몸빵 테스트가 우선 선행되어야 할 것 같네요.

실사용 후기글도 기다리겠습니다. ^^

맞습니다!
비바+로 mco 카드에 교통카드 충전하듯이 자기가 쓸 만큼의 양을 충전하는 개념이고, 아마도 비바+ 체크카드 외에도 다른 카드도 있겠지만 제이디님이 비바+체크카드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비바+체크카드에 있는 돈을 mco 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이라 해외결제로 엮이는데 그부분 수수료가 몀제되는 것으류 보입니다.

아무래도 환율 적용이 되다보니 조금 잘 살펴봐야하는 경우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오히려 더 득인 부분이 생길지도요!

이미 제이디님이 몸빵테스트 해보셨는데 조금의 차이가 발생하긴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그렇게 크지 않았고, 아마도 루비등급 이상이면 오히려 이득처럼 보였습니다.

말씀처럼 쓸 만큼만 충전해서 사용하니 무작정 지를 일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저도 발급을 해봅니다! ㅎ

개인적으로는 50 다음 500 이거 500다음 5000이라 중간 스테이킹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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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 보고 오니 글이 올라와있네요! ㅎㅎ
레퍼럴 많이 모으셔서 더 상위 카드로 업글하실 수 있게되시길 바랍니다! ^^

ㅎㅎ 레퍼럴로 모으기는 완전 힘들 것 같고 요래조래 조금씩 모아봐야겠네요 ㅎㅎ

오옷 발급 가시는군요. 사용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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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넵! 아무래도 사무실 위에 편의점도 있고하니 오히려 쓰이는 일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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