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8번째 시간

지난주엔 제가 날짜를 착오했는데요, 이번주엔 제대로 화요일에 작성해봅니다. ㅎㅎㅎ 회사에서 몇 주 또는 몇 달 철야하다 보면 요일 감각이 사라진답니다. ㅎㅎㅎㅎㅎ

벌써 글쓰기 8번째 시간이네요. 지난 시간에 일단 쓰라고 했으니,,, 오늘은 어떻게 마무리 할건지에 대해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감의 힘

마감에는 신비한 힘이 있습니다. 마감시간이 다되가면 정신력은 더욱도 강해져서 집중력이 올라가고 평소 200타 치던 손가락이 400타를 치게 됩니다. 이게 바로 마감의 힘입니다. 마감은 신비한 힘을 가졌기에 어떤 일을 하든 반드시 마감을 정해놓고 해야 합니다. 글쓰기만이 아니더라도 어떤 일이더라도요.

내가 오늘안에 ㅇㅇ을 써야지.
내가 내일까지 ㅇㅇ을 써야지.
혼자 하는 약속은 깨지기 쉽습니다. 원래 사람은 자신에게 관대하기 때문입니다. 생물학적으로 그런 거니까 자책까진 하지 마시고요, 강력한 마감을 만들어야 합니다.

앞에서 말했듯 사람은 원래 생물학적으로 자신에게 관대합니다. 그게 본능이죠. 그래서 내가 정한 마감은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타인이 정해준 마감이 필요한 것이죠. 그것이 무엇이냐... 1일 1글 스팀잇입니다. 제가 왜 스팀잇이 강력한 글쓰기 플랫폼이라고 입에 쥐나도록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하는지 아시겠죠? 스팀잇은 마감을 정해줍니다. 오늘안에 반드시 1글을 쓸 것. 이 타인이 정해준 마감은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없던 소재가 만들어지고 없던 글실력이 나옵니다.

하루의 기준은 자정인 0시지만, 스판은 아침 9시니까 밤에 쓰기에 딱 좋습니다. 글을 쓰다가 12시가 넘어가더라도, 잠들기 전까지만 쓰면 되는 마감이죠. 잠들기 전에 반드시 1글을 할 것. 이보다 강력한 마감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팀잇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최강의 글쓰기 플랫폼이죠. 이 대단한 가치가 있는 스팀잇이 제 가치를 받을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주제. '마감을 정해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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