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이드(newbie) 8.뉴비들이 시작하기 좋은 스팀코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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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팀잇은 뉴비가 들어 오기에는 불가능 영역에 있습니다 그 어떤 비젼과 옛날의 화려한 명성을 듣고 혹시 어려운 가입 계정 마스터키를 받았어도 실제 접속도 안되고 또 어렵게 접속을 해서 키 정리를 해도 보팅을 받기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2017년도 말만 해도 뉴비들이 들어와 글을 쓰면 지나가면서도 조금 씩 보팅을 해주는 훈훈함이 있었고 다양한 이벤트도 많았지요 그러나 지금은 그런 이벤트는 찾기도 어렵고 심지어는 newbi라는 태그도 사라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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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이사회 개발진도 지금 이런데 신경을 전혀 쓰지 않는듯합니다 생존전략 3개월에 다 매달리고 비용충당에 온 힘을 기울이며 신규 유저 생성은 완전히 포기한듯합니다 집토끼 나가지 않게 단도리만 했던듯 집나간 토끼와 찾아오는 토끼는 그냥 바라만 보고 있었지요 아마도 구조조정70%의 영향이었던듯 싶습니다

그런데 스팀코인판이 생겼습니다 리워드(reward)기준도 높고 글을 쓰면 스팀잇에 이벤트 처럼 큐레이터들이 소량의 보팅(Voting)을 해줍니다 이제 막 시작을 하는 관점에서 스팀은 잘 받아 봐야 뉴비들이 받는 보상이 1스팀도 안되지만 스팀코인판은 많게는 몇백 sct 정도며 적어도 수십 SCT는 받습니다 물론 리워드(reward)는 Author 50% Curator50%로 분배 비율은 다르지만 여기에도 뉴비들의 장점이 있습니다 스팀코인판 생태계 소재는 암호화화페라는 조금은 그 영역이 좁긴합니다 대신에 큐레이터(Curator) 보상이 50%라는 이유가 반드시 글을 쓰지 않아도 남의 글을 읽고 보팅(Voting)만 해도 작가와 같은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조금은 균형의 추가 안맞는 이치지만 여기에는 참 기발한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 작가(Auther)가 글을 쓰며 그 지식을 내놓지만 큐레이터(Curator)는 자금을 투자하는 것이죠 즉 SCT토큰을 구매해서 스테이킹을 하면 그 스테이킹한 수량만큼 비례해서 보상을 받는것입니다 SCT를가지고 보팅만 해도 글을 쓰는 사람과 동등한 입장이 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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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뉴비들은 스팀잇에서 활동하는 것보다는 큐레이터들이 있는 스팀코인판에서 글을 쓰면 더 유리한 것입니다 스팀잇 생태계가 변화를 가져오면 그때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스팀코인판이 훨씬 더 유리한 금전적 보상이 온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도 일찍 사작하는 사람들의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보상 받은 SCT를 스테이킹 하므로써 작가도 다시 새로운 큐레이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대략 20명이 활동 하는 큐레이터들이 공정한 보팅이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기존에 스팀잇에서 활동하던 분들이라 선입견이나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가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요 스팀코인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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