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in sct •  2 years ago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시골에 계시는 우리 아빠가 몇 차례 했던 말이다. 김갑수와 손예진 주연의 영화 <공범>의 명대사이기도 하다. 극 중의 김갑수가 영화 후반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저 대사를 치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안다. 이런 류의 말 중에 가장 의미심장한 한마디라고 생각한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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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가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ㅎㅎㅎㅎ육아도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그렇죠. 끝날 때까진 끝나지 않죠. ^^

나하님도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