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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안의 일기 #475 - (1) 며칠 전의 퇴근길 (2) 스몬 일퀘를 못 하다

in zzan •  11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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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의 퇴근길

어제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 이번 일기에서는 며칠 전에 찍었던 퇴근길 사진으로 대신 올려 봅니다. 직장인으로서 퇴근하는 시간은 아주 즐거운 시간이지요. 왜냐면 직장에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인 거 같아요. 그렇지만... 가정을 꾸리는 사람들은 집에 들어가도 또 다른 일들이 시작되지요. 어떤 이들은 반농담으로 '집으로 출근한다'라고도 말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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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일퀘를 못 하다

왠만하면 매일 일퀘를 하려고 하지만... 어제는 일퀘를 못 했습니다. 시간이 없는 거는 아니었는데, 개인 프로젝트와 유튜브 시청에 집중하다 보니 어제는 일퀘가 우선순위에서 밀렸네요. 오늘은 잊지 말고 일퀘를 진행해야겠습니다. 이제는 보상이 줄었다 생각하니 이걸 못했다고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이게 좋은 신호인지 나쁜 신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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