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24.

in zzan •  2 years ago 

산허리까지 자욱하던 안개를 걷어내고 쏟아지는 햇살에
태풍을 견딘 벼이삭이 여물고 고추는 빨간 정열을 드러내는
가을의 마법은 끝이 없습니다.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진행하면서 얻은 기쁨 중 한 가지가
떡을 좋아하는 분들이 상상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좋아하시는 떡 마음껏 드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운영진의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문제 드립니다.

○○○○ 떡도 커야 사 먹는다.

빠짐표 안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감은 9월 25일 24:00이며
정답발표는 9월 26일 24:00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제3회.zzan 이달의 작가 공모

https://www.steemzzang.com/zzan/@zzan.admin/3-zzan

대문을 그려주신 @ziq님께 감사드립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아주머니 남한 속담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미 북한 속담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더욱 더 흥한닷~!

짠~! 💙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dramatoken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외할머니(외할미)

지난 퀴즈에 참여 못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첫 번째로 참여합니다^^

할아버지

외할머니 떡도 커야 사 먹는다.

이벤트 감사합니다.

아주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정답 외할머니

외할머니.

사실 처음 듣는 속담이네요^^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외할머니(외할미) / 아주머니 / 할아버지 다양하게 있네요;;

아주머니 떡도 커야 사먹는다

  • 외할머니

고심끝에 결정했습니다.
아직도 고민입니다 ㅎ

답은 외할머니입니다.
어릴 때 듣던 말이라서^^

대세에 따르겠습니다.

외할머니

외할머니 떡도 커야 사 먹는다.

첫 손자라고 물고 빨고 하시던
우리 외할머니 생각납니다.
살아계시면 맛있는 거 사드릴텐데...

외할머니입니다.^^

늦었네요
외할머니 입니다^^


Here's your DRAMA. Don't spend it all in one place!

To view or trade DRAMA go to steem-engine.com.

떡장수네 떡도 커야 사먹는다.
모르겠네요. ㅎㅎ

마감했습니다.